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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안개가 살풋 끼었다. 주황빛 가로등 아래 놓인 벤치가 한낮의 온기를 기억하듯 따뜻한 안개에 잠긴다. 작성자 meteor(일산) 작성시간 06.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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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 탁구치는 분들은 다 착한 어른인가부다. 어쩐지 사람은 안보이는데 조회수는 디게 많더라니..ㅋㅋ 작성자 meteor(일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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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오늘은 전 일직 왓음당^^ 오늘도 야밤에 지키실려남..ㅎㅎ 저는 착한 어른이 될고예요..새나라의...ㅋㅋ 작성자 양동남(능곡동) 작성시간 06.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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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무셔여~~ 같이 놉시다 ㅋㅋㅋ 작성자 meteor(일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6.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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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오잉 도데체 메텔님은 몇시에 카페를..ㅋㅋ 안무셔우셧을라나 몰러.....^_____^아침 안개는 구름속같은... 작성자 양동남(능곡동) 작성시간 06.0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