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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 바람이 엄청 많이 불어요. 감기 조심 하세용. 콜록콜록~~~ 쩡나닌 아직까지 달고 있슴당.ㅠㅠ
작성자
김정란(백순애)
작성시간
0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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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는 감기 안걸린적이 10년이 넘어서 감기가 뭔지 잘모릅니다. 아프면 더 슬프자나요.. 챙겨줄사람없어서.
작성자
우영택(민광)
작성시간
0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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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ㅋㅋㅋ언니탓은요..제자신을 한탄 하는 중임당...이번주는 조심해야징..리그전 못나가믄 우짜..ㅋㅋㅋ
작성자
양동남(능곡동)
작성시간
0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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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야밤에 자꾸 돌아 다니까 감기가 안 떨어지네.ㅜㅜ 아프면 혼나는디.... 꼼짝마라 명 떨어지걸랑.ㅠㅠ
작성자
김정란(백순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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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으째 말이 이상타. 동남씨 건망증이 내 탓이라..... 내는 자뻑이 심해도 건망증은 없는디......ㅎㅎㅎ
작성자
김정란(백순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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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눔의 건망증이 사람잡습메당~~~모두들 몸조심 하세용~~
작성자
양동남(능곡동)
작성시간
0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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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러게요 아주 한겨울 같아용~~동생도 몸이 ㅠㅠ 백탁간날 무리혓나벼요~언니 책임져,,,
작성자
양동남(능곡동)
작성시간
0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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