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아 텅빈..탁구장을 보고 있노라니 가슴이 찡한 날이엿습니다~지금의 구장에 감사하며 열심히 탁하십시용~ 작성자 양동남(능곡동) 작성시간 06.03.22 답글 탁구장 공사들어가셨나보죠.. 더 좋은 모습으로 태어나겠네여.... 좋으시겠다^^ 작성자 인수코바(무소속) 작성시간 06.03.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