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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연휴라 모든횐님들이 여행을떠날때 난 조국을 지키고 있을테니 염려마시고 잘다녀오세여~~
작성자
이기선 (박해정)
작성시간
0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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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란언니 자주 들어오시니 좋네용..내일도 들어오셔용...연휴 잘 보내시고용..홧팅!!~
작성자
양동남(능곡동)
작성시간
0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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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차라리?..기냥 근처에서 놀자 이지용..나가믄 고생이라나..ㅠㅠ..큰 어린이 삐졌어용...ㅠㅠ
작성자
양동남(능곡동)
작성시간
0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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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털처럼 가벼운 맘으로 산책이라두 하셔여~~정란님
작성자
이기선 (박해정)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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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한주는 주머니가 가벼워지는 주군요. 휴~~~ 즐건 연휴 되십시요.^^*
작성자
김정란(백순애)
작성시간
0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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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님은 왜 맘대로 안되시남요? 다니다 차에서 고생하느니보다 차라리 ??
작성자
이기선 (박해정)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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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ㅋㅋ여행은 무신 조용히 보낼 곱니다^^ 애들 핑게로 여행갈랬드만 것도 맘대로 안돼네여 ㅠㅠ
작성자
양동남(능곡동)
작성시간
0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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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나의 영역은 나와관계된 모든것임다..샘님도 가까운데라도 다녀오셔야죠...
작성자
이기선 (박해정)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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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ㅎㅎ 왠 조국씩이나 ㅋㅋ 이기선님! 전 울 탁장을 지킬겁니다 화이팅........
작성자
김 정숙(*고양동)
작성시간
0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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