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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축&에페스]]셀축에서 이스탄불 이동

작성자strike09|작성시간07.07.12|조회수908 목록 댓글 3

셀축에서 당일치기로 2시쯤 도착해서 저녁때 이스탄불로 이동했습니다.

버스는 8시부터 1시간마다, 회사마다 있습니다. 파묵칼레는 중간에 한번 갈아타는 거 같고, 제가 탄 카밀코취는 바로 이스탄불까지 갑니다. 8시반쯤 타서 다음날 6시반 쯤 이스탄불 도착했습니다. 가격은 40리라.

버스 사무실 가시면 한국분들이 써놓은 편지 많은데, 흠흠 다들 자기가 탄 버스가 좋다고 써놓으셔서 뭐 뭐가 진짜인 지 모르겠습니다.

셀축 환전소가 PTT하나 못 찾겠습니다. 그나마도 늦어서 문 닫았구요. 저는 터미널이랑 시장 사이 길로 PTT 쪽으로 가는 길 왼편 코너에 있는 금은방에서 바꿨습니다. 환율도 좋고. 참고하세요. 그 길로 계속 올라가시면 한국말 써있는 인터넷 카페 있습니다. 가격도 싸고 괜찮습니다.

쵭쉬쉬케밥은 흠흠...조금 별로? 양이 너무 적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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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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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꼬맹이^^ | 작성시간 07.07.19 전 셀축에서 할인마트 무지 유용하게 이용했습니다. 물, 음료수 모두 무지 쌉니다. 꼭 이용해보시면 좋을 듯.. 셀축에서 이스탄불 올때 아이든(Aydon(?)) 이용했는데 35리라(한국인은 디스카운트해주고 오토갈에서 세르비스로 술탄아흐멧까지 무료로 데려다준다고 유혹) 그런데 좀 황당했어여. 예약을 미리 못해서 야간버스타는 날 오전 11시쯤에 셀축오토갈에 갔는데 자기네는 밤9/9시반/10시/10반/11:15 이렇게 있는데 예약이 다 차서 10시반으로 영수증 끊어주고는 10시까지 오라고 했습니다.
  • 작성자꼬맹이^^ | 작성시간 07.07.19 그래서 10시까지 갔더니 전자티켓을 다시 끊어주는데 11:15분이어서 물어봤더니 어차피 10시반에 타나 11:15분에 타나 이스탄불에 가려면 같은 페리에 버스를 싣고가기 때문에 도착은 똑같다면서. 그래서 결국은 1시간 넘게 할일없이 오토갈에 있었습니다. 이미 노천카페에서 맥주도 많이 마시고 10시까지 최대한 시간떼우고 왔었는데 좀 황당했죠. 이스탄불에 도착하니 9시 조금 지났고 도착하자마자 세르비스에 사람이 가득한데 바로 탈수가 없었어요. 좀 씻고도 싶었고 짐도 맡겨야 하고 화장실가서 좀 씻고 오토갈에 짐 맡기고(무료) 나왔더니 10시에 술탄아흐멧으로 가는 세르비스가 있다고 대기실 같은 곳에서 쉬라고 하더군요.
  • 작성자꼬맹이^^ | 작성시간 07.07.19 피곤하기도 하고 메트로에 트램까지 타야해서 그냥 기다렸더니 10시가 되어도 소식이 없고 우리 얼굴표정이 점점 굳어지니깐 어디론가 전화를 하더니 좀 심한 봉고차한대가 10:15분쯤 와서 우리만 싣고 가더군요. 생각보다 좀 멀고 그랜드바자르를 지나서 술탄아흐멧쪽은 넘 복잡하고 둘러가서 생각보다 넘 지체되더군요. 그냥 메트로와 트램을 타고 올걸하고 후회했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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