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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新) 여행 정보

터키 숙소 정보

작성자풍경달다|작성시간09.08.12|조회수1,014 목록 댓글 4

7월 19일부터 8월 10일까지의 즐거운 터키 여행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카페에서 이런 저런 정보를 많이 얻어 저도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까 싶어서요^^

돌아온지 얼마 안 지났는데 또 가고 싶네요 ㅠ

친구와 여행자료 정리한 것이어서 반말을 양해해주세요^^:;

 

① 이스탄불 YAKAMOZ 호스텔(도미토리 6인실) 10유로, 아침포함

+90 212 458 6915 mahmudgeik@hotmail.com

술탄아흐멧역에서 내려서 직진, 공원을 지나서 직진하다가 오른쪽에 아라스타 바자르 나오고

불루하우스 호텔 나오는 골목에서 좌회전

카페에서 깨끗하다는 소문을 듣고 갔는데 실제로 깨끗함, 6인실 도미토리에 샤워실, 화장실 따로 있음,

이스탄불에서 이정도면 괜찮다는 생각, 제우그마나 튤립처럼 여행자들이 모여서 얘기하는 공간이 살짝 아쉬움,

아침은 평범, 101호 여자방은 아침 7시쯤 트렁크 끌고 오는 손님들 덕에 자동으로 일어나지고

저녁에 밖에서 수다 떠는 소리가 다 들려 시끄러움, 노트북 빌려달라고 하면 빌려줌


② 샤프란볼루 EFE 펜션(트윈룸) 20ytl 아침포함

연락처 모름

샤프란볼루 크란쿄이에 있는 샤프란 버스 회사 할아버지가 소개시켜줌, 샤프란볼루 차르쉬에서 아주 가까움

숙소 깨끗, 주방 보고 깜짝 놀람 나중에 들어보니 샤프란볼루 숙소가 대체적으로 깨끗한 듯,

빨래도 10리라 주면 뽀송뽀송하게 해 줌, 아침 무난, 저녁에는 수제비도 해 줌(5리라)

뜨거운 물 달라고 해서 햇반에 컵라면, 김치찌개 익혀 먹음


③ 카파도키아 우푹펜션 (도미토리 4인실) 15ytl 아침포함

+90 384 271 2157 www.ufukpension.com.tr

전화로 숙소 예약하면 픽업나옴, 오토갈에서 야외박물관 가는 길에 있음

도미토리는 동굴방, 약간 어두침침하고 눅눅하지만 그건 동굴방이라 어쩔 수 없는 듯,

깨끗하고 주인장도 친절하고 아침도 뷔페식으로 다 좋으나 화장실이 좀 아쉬움,

저녁에 항아리케밥도 해주는데 양고기인데도 별로 냄새 안 나고 맛있었음, 가격은 기억이^^:;

 


④ 안탈랴 SABAH 펜션(도미토리 2인실) 30ytl 아침, 저녁 포함

+90 242 247 5345

아침에 도착해서 헤매다가 찾아갔기에 가는 길을 잘 모름, 현지인들한테 물으면 다 알려줌

아침저녁 포함 30리라, 도미토리라고 했지만 침대 두개에 화장실은 공용, 아침은 뷔페식이고 저녁도 맛있었음,

에어컨 있어서 무지하게 후덥지근한 안탈랴에서 그나마 버틴 듯


⑤ 페티예 PRENCESS 호텔(트윈룸) 30ytl 아침포함

621-4980

페티예 항구에 위치, 인포메이션을 바라보고 오른쪽, 찾기 쉬움

아르테미스호텔 찾아가려다가 실패, 너무 뜨겁고 힘들어 가까운 곳에 찾아감,

호텔치고는 만족도가 별로. 항구 방은 새벽에 지나가는 차들로 엄청 시끄러움, 아침밥도 살짝 실망,

샤워실은 좋음, 로도스를 안 갈꺼면 욜루데니즈에서 묶는게 훨씬 좋을 듯


⑥ 파묵칼레 KALE 호텔 (트윈룸) 10ytl 아침포함

272-2607

파묵칼레버스 사무실에서 석회봉 쪽으로 올라가는 길에 위치

안탈랴나 페티예에서 그렇게 만나고 싶었던 호객행위를 드디어 만남!

돌무쉬에서 내리라고 하더니 1인 10리라에 흥정하여 끌고감. 아침도 괜찮고 가격대비 만족,

다만 호객행위 대상마다 흥정 가격이 다 다른 듯, 한글 인터넷 가능,

나중에 보니 파묵칼레에서 호객행위로 유명한 호텔이었음 스텝들이 한국말 완전 열심히 메모하면서 배움,

호객행위 하는 모습을 보면서 짠한 마음이 들어 호텔에서 점심을 먹었으면 좋았겠다라는 생각을 했음


⑦ 셀축 MERAL 호텔 (트리플룸을 트윈으로 줌) 20ytl 아침포함

+90 232 892 2780

터미널에서 호객행위로 끌려감

올어바웃터키 셀축 지도에서 데델리북 근처에 있음

터미널에서 살짝 멀다는 것만 빼면 터키 최고의 숙소, 에페스 무료픽업, 인터넷 사용 가능,

아침 호텔뷔페식 최고! 토마토 껍질을 깍아서 줌, 씨리얼도 있음

셀축에서 만난 분들이 다들 부러워 했음^^;; 

에어컨 있어서 시원하고 야간버스면 터미널로 데려다 주기도 함

호텔 옆에 친절한 마켓 할아버지도 있음

다만, 빨래가 너무 비쌈! 빨래는 빨래방에서 하심이...


⑧ 부르사 GUNES(귀네스)호텔 (트리플룸) 18ytl

222-1404

울루자미 맞은편 우체국 직전방향 다음 골목으로 올라감

아침 불포함, 주인할아버지는 완전 친절, 숙소는 살짝 지저분, 화장실은 3층이 깨끗,

마흐멧 교장샘을 만나면 가이드 확실히 해줌(메블라나 댄스, 아쉬클라르 차이집, 악기 장인의 집)


⑨ 이즈닉 KAYNARCA 호텔 (도미토리 3인실) 20ytl

757-1753

오토갈에서 좌회전, 우회전 직전, 표지판이 있어서 찾기 쉬움

숙소 깨끗, 주방 사용할 수 있어서 밥 해 먹을 수 있어서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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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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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기면정 | 작성시간 09.08.12 저도 셀축에서 MERAL호텔에 묵었는데 친절한 주인 아저씨와 아줌마가 너무 좋았어요. 터미널에서 조금 멀긴 하지만 차로 이동시켜 주니 큰 문제는 되지 않았습니다. 저도 터미널에서 호객행위로 가게 되었는데 저희는 트리플룸 트윈으로 25리라에 묵었습니다.^^*
  • 작성자손님^^ | 작성시간 09.08.12 정리 잘 하셨네요. ^^
  • 작성자채소야채 | 작성시간 10.02.28 좋은 글 감사합니다^ ^
  • 작성자neverhasbeen | 작성시간 10.07.24 숙소 정보 찾고 있었는데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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