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우리 아이들은 **‘즐거움을 느껴요’**라는
주제로 싱글벙글 신나는 놀이 활동을 했습니다.
[낚시놀이를 해요🎣]
고사리 같은 손으로 뜰채와 낚싯대를 야무지게 쥐고
요리조리 물고기를 잡아 바구니에
쏙~ 담아보았답니다.
물고기를 가득 잡으며 성취감도 느끼고,
“이건 빨간색 물고기야!", "파란색 물고기 잡았다!"
하며 자연스럽게 색깔 이름도 알아보는
유익한 시간이었어요
[바깥놀이]
놀이터에서 선생님의 품에 안겨 미끄럼틀을
타보았어요. 처음에는 조금 긴장한 듯하더니
이내 까르르 웃으며 미끄러지는 스릴을 즐기는
멋진 모습을 보여주었답니다. 😉🛝
[표정으로 말해요]🤗😭😍🤨
우리 귀여운 새싹반 친구들과 함께 여러 가지 표정
그림을 보며 '표정 놀이'를 해보았어요.
선생님이 눈을 찡긋하거나 활짝 웃는 다양한 표정을
보여주자, 동글동글한 눈으로 집중해서 관찰하고
찡긋해보이며 따라했답니다~
[바깥놀이]
바깥놀이 시간에도 실내 놀이를 확장해 보았어요! 🎈
알록달록 셀로판지로 만든 '표정'을 눈부신 햇빛에
짠~ 하고 비추어 보았는데요.
바닥에 은은하게 비치는 빛과 표정을 보며
우리 친구들이 눈을 떼지 못하고 정말 신기해했답니다.
[물감에 빠진 솜공으로 놀아요]
알록달록 물감을 흠뻑 머금은 폭신한 솜공을 조그만
손으로 탐색해보고, 장난감 망치로 쾅쾅! 두드려 보았어요. 망치가 닿을 때마다 사방으로 물감 색이 예쁘게 촥~ 퍼져나가자 우리 친구들 눈이 동그래지며
어찌나 신기해했는지 모릅니다. 😍
신나게 두드리며 완성된 멋진
물감 자국들이 모여 짜잔~!
세상에 하나뿐인 귀여운 '몬스터'
친구들이 탄생했답니다.
[바깥놀이]
시원한 그늘이 되어주는 정자에 옹기종기 모여 앉아
친구들과 함께 "크다 작다" 책을 읽어보았답니다.
책을 본 뒤에는 "누가 더 클까~?" 하며 선생님, 그리고 친구들과 도란도란 키를 재보며 크고 작은
차이를 온몸으로 느껴보았어요. 😄
주변에 있는 커다란 나뭇잎과 조그만 나뭇잎을 찾아
손으로 조물조물 만져보고, 촥촥 붙여보며 자연 속에서 "크다 작다"를 알아보았어요.
[작은별 노래 들으며 별을 움직여요]
반짝반짝 작은 별~" 감미로운 노래를 들으며
말랑말랑한 비닐풍선 위에 알록달록 야광 별 스티커를 콕콕! 붙여보았어요. 손으로 풍선을 흔들며 노래에
맞춰 별들을 이리저리 움직여보는
재미에 푹 빠진 우리 친구들이었답니다.
[언니, 오빠들과 함께라 더 신나는 놀이터 동물 탐험!]
바깥놀이터에서 의젓하고
다정한 언니, 오빠들을 만났어요.🥰
언니, 오빠들이 하는 행동을 동글동글한
눈으로 유심히 바라보더니, 이내 방긋 웃으며
졸졸 따라다니는 우리 새싹반 친구들의 모습이 어찌나 사랑스러웠는지 몰라요.
언니 오빠들도 우리 귀염둥이들이 예쁜지
손도 잡아주고 살뜰히 챙겨주며
훈훈한 기운이 가득했답니다
**‘매실청 담그기’**
깨끗하게 씻은 초록빛 매실을 고사리 같은 손으로
콕콕 만져보고, 코를 킁킁거리며 향긋한 매실 향도
맡아보며 오감으로 가득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탐색을 마친 후에는 소독한 유리병에 매실을 예쁘게
쏙쏙 담고, 달콤한 설탕도 조심조심 채워 넣으며
멋진 매실청을 완성했어요.
앞으로 100일이 지나면 새콤달콤 맛있는 매실청이
탄생한답니다! 아기들의 작고 소중한 손으로 직접
정성껏 만든 매실청이라 더욱 달콤하고 맛있을것
같아요. 100일 후 아이들과 함께 맛있는
매실 음료를 즐겨보세요! ❤️
*매실액이 되기까지 100일간의 약속!!
1. 설탕 녹기: 병을 서늘한 그늘에 두고, 설탕이 바닥에 가라앉으면 며칠에 한 번씩 저어 설탕이 녹도록 도와주세요.
2. 발효 진행: 설탕이 녹으면서 자연 발효가 시작되고, 기포가 생기거나 색·향이 변하는 현상이 나타날 수 있어요.
3. 건더기 제거: 설탕이 거의 다 녹고 과육이 보이면, 매실을 건져내고 맑은 원액만 따로 보관해요.
4.숙성 후 보관: 완성된 매실액은 직사광선을 피한 서늘한 곳에 보관하고, 실온에서 오래 두면 상하지 않는 경우가 많지만, 더 안정적으로 보관하려면 밀폐 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하는 방법을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