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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새 앨범

6월 1주 놀이: 미역놀이해요

작성자잎새반 교사|작성시간26.06.05|조회수26 목록 댓글 0

🩵 미역 촉감을 말해봐요 🩵
마른 미역과 젖은 미역을 탐색하며 촉감을 느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마른 미역을 만져보며 "까끌까끌해요~" 하고 이야기하고, 물에 불린 미역을 만져보며 "흐물흐물해요~", "미끌미끌해요~" 하며 다양한 느낌을 표현해 보았습니다. 손으로 쭉 늘려보기도 하고 조물조물 만져보기도 하며 미역의 변화를 신기해하는 모습이 무척 귀여웠답니다.

🌊 바다에 사는 미역을 표현해봐요 🌊
파란색을 입힌 종이벽돌로 넓고 푸른 바다를 표현해 보고, 파란 비닐에 미역 그림을 붙여 바닷속 환경을 꾸며보았습니다. 영아들은 "미역이 여기 살아요!" 하며 바닷속을 상상해 보고, 미역 사이를 지나가며 탐색해 보았습니다. 또한 소꿉도구를 이용해 미역국을 끓이는 흉내를 내고 친구들과 함께 놀이를 이어가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바다에 사는 미역의 모습을 상상하며 역할놀이를 즐기는 모습이 무척 사랑스러웠답니다. 😊🌿🌊💙

🌳🌼 즐거운 바깥놀이 시간 🌼🌳
바깥으로 나가 시원한 그늘길을 따라 산책하며 주변 자연을 살펴보았습니다. 꽃잎이 떨어지며 지고 있는 장미를 보며 색깔과 모양을 관찰하고, 돋보기를 들고 개미를 자세히 들여다보며 작은 생물에 대한 호기심을 표현하였습니다. 친구들과 함께 개미가 움직이는 길을 따라가 보기도 하며 자연을 가까이에서 탐색하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 미역 오감놀이를 했어요 💚🌿
오늘은 친구들과 함께 미역을 마음껏 탐색해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 줄에 매달린 미역을 잡아당겨 보기도 하고, 길게 늘어뜨려 보며 신기해했답니다. 오감매트에 옹기종기 모여 앉아 미역을 만져보고, 잘라보기도 하며 다양한 촉감을 느껴보았어요. ✂️🌿
미역을 머리 위에 살포시 올려 "미역 머리카락이에요~" 하며 웃어보고, 팔에 붙여보며 "차가워요!", "미끌미끌해요!" 이야기 나누기도 했답니다. 🥰 친구들과 함께 미역을 만지고 흔들며 즐겁게 놀이하는 귀여운 모습이 가득했던 시간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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