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002) 옹달샘 / 한명순 작성자최재경|작성시간26.06.17|조회수5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002)옹달샘 한명순 조그만 손거울숨겨 두고 하늘이 날마다들여다본다. 산속에 숨겨둔옹달샘 거울 가끔씩 달도보고 간다.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시인의 방 [蒜艾齋 산애재]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