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친구] 선암 연꽃지
카페회원들의 안전을 위해 iframe 태그를 제한 하였습니다. 관련공지보기▶



어떻게 탁한 진흙에서 저토록 곱고 아름답게 중력의 무게를 이기고 꽃대를 올리며 고고한 자태로 피어나는지.
연꽃의 아름다움에 취하여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향기를 음미하며 즐거운 여름 하루를 보내 봅니다.
울산 선암호수공원 선암연꽃지에서.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남낙현 문학 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