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찾아가는 철학여행
이봉직 동시집 [니체의 철학동시] 발간
이봉직 시 / 임용운 그림
이봉직 동시집 [니체의 철학여행] 값 13,000원
도서출판 이든북|ISBN 979-11-6701-149-7 73810 / 양장본
*교보문고 및 인터넷서점에서 판매중입니다.
*이 책은 대전광역시, (재)대전문화재단에서 지원받아 발간되었습니다.
시 이봉직
동아일보, 매일신문, 대전일보 신춘문예 동시 당선, 제1회 눈높이문학상과 제3회 열린아동문학상을 받았고, 초등학교와 중학교 국어 교과서에 작품이 수록되었습니다.
동시집『 어머니의 꽃밭』『 내 짝꿍은 사춘기』『 웃는 기와』『 우리들의 화해법』『 새싹 감별사 모집』『 시 쓰는 아이는 뭐가 달라도 달라』『 신라의 아이』『 백제의 아이』 등이 있고, 청소년시집『 요즘애들, 밥보다 밥』이 있습니다.
이번에 펴내는『 니체의 철학 동시』는 독일의 철학자 니체(Friedrich Wilhelm Nietzsche)의
저서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에 나오는 주요 철학적 표현을 어린이들이 쉽게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쓴 철학 동시입니다.
그림 임용운
서양화가 임용운은 5회의 개인전과 450여 회의 단체전 및 기획초대전을 가졌습니다. 대전시미술대전 심사위원 및 운영위원장, 대한민국여성미술대전 심사위원 및 운영위원장을 역임했습니다. 대전광역시미술대전 초대작가(서양화, 캘리그라피), 대전시 도
시마케팅위원회위원, 대전시 조형물심의위원, 한국미술협회, 대전여성미술가협회, 한국캘리그라피연구소, 목요언론인클럽, 전문직여성클럽(BPW) 회원으로 활동 중입니다.
--------------------------
나는 나다.
나는 위험하게 살겠다.
나는 나를 사랑한다.
나는 날마다 나를 버린다.
나는 내 생각의 힘을 믿는다.
나는 별 너머로 가는 길을 걷는다.
나는 나를 구하는 영웅이다.
나는 문명 발상지다.
나는 아직 오지 않은 발자국이다.
지금은 삐뚤빼뚤해도
마침내 나는
나를 넘어선다.
니체 아저씨가 나를 향해
씩, 웃어준다.
_시인의 말
------------------------------------------------
도서출판 이든북] 대전광역시 동구 중앙로 193번길 73(중동)
T. 042)222 - 2536 / F. 042)222-2530 / E. eden-book@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