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저녁 신두리로 출발했다 하서방이 토요일 아침일찍 함양제사에 모시러간다해서
세랑이랑 예로니 연흔이
함께 출발했다
신두리주변 팔각정에서 텐트치고 예로니랑 할머니랑 섯세이자고 차에선 세랑이 예로니가잣다
아침 먹고 신두리서 놀고
다시 되돌아와 그곳서 다시잣다
다음날 전날 던져놓은 통발을건지러 갔는데 이건 꽝이다
내일이 월요일이라 바로 집으로 향했다
과천에들러 상웅이가 차려준 맛난반찬으로 맛있게 밥먹고 집으로왔다
오랬만에 행복하고 즐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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