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길고양이 중성화사업’ 추진에 협조하여 주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어제(3월 18일) 포획되어 중성화 수술 예정이던 길고양이 1마리가 범백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되었음을 긴급히 알려드립니다.
동일 주소지에 포획된 개체(4마리)는 모두 격리 조치하였으며, 고양시 동물보호센터는 전체적으로 소독 중에 있습니다.
고양시 길고양이 중성화사업 추진 중 어제(3월 18일) 범백 발생에 대한 대처상황 및 후속조치 계획에 대하여 안내하여 드리겠습니다.
① 입소되어 수술 마치고 방사대기 중인 길고양이들은 범백 검사 후 모두 음성이면, 순차적으로 방사 예정입니다.
② 어제 입소되어 직접 접촉이 없었던 수술대기 중인 길고양이 9두는 범백 검사 후 백신 접종을 완료하여 당일 방사 조치 예정입니다.
③ 전염력이 강한 범백이 확산되지 않도록 고양시 동물보호센터 내외 특히 TNR 입소실 / 수술실 / 방사실, 이송차량을 방역 지침에 따라 철저히 소독 중에 있습니다.
범백 잠복기를 고려하여 고양시 동물보호센터 내 길고양이 중성화 수술은 3월 25일까지 중단 후 3월 26일(목)에 재개할 계획이오니 이점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상황 대처 및 후속 조치 계획은 동물보호센터 수의사 및 동물보호센터 운영위원들의 의견에 따라 수의학적으로 조치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 개인입소 접수는 3월 26일(목)
입소는 3월 27(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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