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월례회와 겸한 임시총회에서 회의 발전을 위한다는 명분을 갖고
본인이 깊게 사려치 못하고 회장직 사의를 표하였습니다만
회원 여러분들께서 대다수 의견으로 반려됨에
새로이 각오를 다지고 직을 수행하려 합니다.
독선적이면서 매사 일을 추진하면서 매끄럽지 못한 부분을 보였음에도
모두 본 예성문화연구회를 위한 조치라 이해를 해주심에 감사드리며
본 회가 학술연구단체로서 도약할 수 있는 것은 결국 회장이 아닌
여러 회원님들의 참여와 학술적 접근을 통한 연구가 선행되어야 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차후 본 회의 목적과 어긋나는 일은 하지 않겠습니다.
저를 믿어주시고 격려해주신 회원님들께 거듭 감사의 말씀올립니다.
고맙습니다.
노력하겠습니다.
김 병 구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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