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충주박물관 건립을 위한 학술심포지엄이
9월 20일 충주시청 민원동 3층 회의실에서 오후 2시부터 개최됩니다.
국립충주박물관 건립운동은
우리 예성문화연구회와 충주문화원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사업입니다.
건립 추진위원장은 손창일 충주문화원장이 맡고 있고
실무위원회는 김병구 전회장을 비롯하여 최일성 고문, 길경택 등이 함께 참여하고 있습니다.
국회에서 국립충주박물관 건립 타당성 용역비가 마련되어
문화부에서 현재 용역기관을 선정하여
충주에 국립박물관이 필요한지에 대하여 실사를 벌리고 있는 중입니다.
국립박물관이 충주에 건립되어야 하는 이유는
대한민국의 대동맥인 한강유역에 국립박물관이 없기 때문입니다.
충주가 한강문화의 중심 임을 강조할 필요가 있고,
철을 중심으로 한 강인한 기개가 대몽항쟁으로 나타났음을 강조할 필요가 있습니다.
충주시, 충주교육지원청, 각종 언론기관의 후원으로
개최되는 심포지엄인 만큼 많은 회원들이 참석하시어 자리를 빛내주십시요.
이런 행사에 참석하는 것은 회원의 의무라고 생각합니다.
직접 참석이 어려우시면 가족이라도 참석을 시켜
능동적으로 건립을 원한다는 의사를 표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꼭 참석하시어
충주에서 문화향수 기회를 늘릴 수 있는 계기를 만드시는데
큰 도움을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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