𝒻𝓇𝑜𝓂 𝐹𝓁𝑜𝓌𝑒𝓇𝓈 𝓉𝑜 𝓉𝒽𝑒 𝐵𝑜𝓉𝓉𝓁𝑒
프랑스 남부 그라스에는 샤넬만을 위한 농장이 있습니다. 이곳에선 샤넬 향수의 주요 원료가 되는 메이 로즈를 비롯해 재스민, 아이리스, 튜베로즈 등이 철마다 꽃을 피우죠. 메이 로즈가 한창이던 5월, 핑크 빛이 넘실거리는 샤넬 메이 로즈 필드에 선 고윤정의 뷰티 디지털 커버를 만나보세요🌷
𝒻𝓇𝑜𝓂 𝐹𝓁𝑜𝓌𝑒𝓇𝓈 𝓉𝑜 𝓉𝒽𝑒 𝐵𝑜𝓉𝓉𝓁𝑒
백 장의 꽃잎을 가진 장미, 로사 센티폴리아(Rosa Centifolia)라고 불리는 메이 로즈. 윤정이 포즈를 취한, 5월의 샤넬 그라스 필드에는 맑고 푸릇한 생동감을 지닌 메이 로즈의 향기로 가득합니다. 샤넬 N°5에는 이곳 그라스에서 자라난 신선한 메이 로즈만이 담기죠. 고윤정의 디지털 커버와 함께 5월 그라스의 향기를 느껴보세요💗
출처: @w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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