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사진자료

W 샤넬 N°5 화보

작성자꼬윤정|작성시간26.06.23|조회수102 목록 댓글 9

𝒻𝓇𝑜𝓂 𝐹𝓁𝑜𝓌𝑒𝓇𝓈 𝓉𝑜 𝓉𝒽𝑒 𝐵𝑜𝓉𝓉𝓁𝑒
윤정이 향기를 맡고 있는, 샤넬 그라스 필드의 최고급 메이 로즈는 ‘레 젝스트레 드 샤넬’만을 위해 재배됩니다. 꽃은 수확되자마자 농장 옆에 위치한 공장에서 바로 가공되어 고농축 앱솔루트로 탄생하죠. 600g의 작은 앱솔루트 한 병을 추출하기 위해서는 메이 로즈가 무려 16만 송이나 필요합니다. 그 정수가 바로 ‘N°5 엑스트레 드 빠르펭’. 샤넬 하우스 조향사, 올리비에 뽈쥬는 말합니다. “우리는 시간과 함께 진정한 전문성을 발전시켜왔죠. 이는 샤넬이 단지 향수를 창조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제조까지 하기 때문에 가능했던 일이에요.” 꽃에서부터 향수에 이르기까지의 그 향기로운 여정, 지금 고윤정의 화보로 만나보세요🌷

✔️CHANEL N°5 엑스트레 드 빠르펭

𝒻𝓇𝑜𝓂 𝐹𝓁𝑜𝓌𝑒𝓇𝓈 𝓉𝑜 𝓉𝒽𝑒 𝐵𝑜𝓉𝓉𝓁𝑒
그거 아시나요? 샤넬 ‘N°5 엑스트레 드 빠르펭’은 허공에 향수를 뿌리도록 디자인되지 않았습니다. 다이아몬드처럼 세공된 투명한 사각 보틀에 담긴 ‘레 젝스트레 드 샤넬’의 향수들은 귓불 뒤, 데콜테, 손목 안쪽과 같이 맥박이 뛰는 따스한 부위에 스토퍼로 한 방울씩 정교하게 발라야 하죠. 이 사치스럽고 아름다운 제스처와 함께 향은 체온에 스며들어 고유한 정체를 서서히 드러내고, 우리의 호흡, 움직임 그리고 우리가 가장 친밀하게 생각하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존재가 됩니다. 고윤정의 풀 화보와 샤넬 그라스 스토리 기사를 wkorea.com에서 만나보세요📸

𝒻𝓇𝑜𝓂 𝐹𝓁𝑜𝓌𝑒𝓇𝓈 𝓉𝑜 𝓉𝒽𝑒 𝐵𝑜𝓉𝓉𝓁𝑒
윤정은 그라스에서 향수를 만드는 정성스러운 과정이 더없이 낭만적이라고 얘기합니다. 평생 최고의 꽃을 재배해온 죠세프 뮬에서부터 그런 꽃을 샤넬만의 독창적인 미학을 품은 향수로 만드는 올리비에 뽈쥬에 이르기까지. 이 전문가들의 노력은 샤넬 장인 정수의 정수라고 할만한, ‘레 젝스트레 드 샤넬’로 귀결됩니다. 지난 한 세기 동안 여성들이 가장 사랑해왔고, 앞으로도 그러할 ‘N°5 엑스트레 드 빠르펭’은 바로 이런 탁월한 장인들을 통해서만 우리에게 당도합니다. N°5의 향기가 그토록 빛나는 이유는, 이들의 이런 전적인 사랑이 담겼기 때문 아닐까요?💕

출처: @wkorea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히이이판 | 작성시간 26.06.23 ♡∇♡
  • 작성자52영 | 작성시간 26.06.23
    댓글 이모티콘
  • 작성자말랑아 | 작성시간 26.06.24 너무 이뽀 .. 🍀
  • 작성자쏘오 | 작성시간 26.06.24 너무 예쁘세요🌷🌹🌷🌹🩷
  • 작성자고윤정은세계최강 | 작성시간 26.06.27 new
    댓글 이모티콘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