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맹 정기 산행으로 관악산 하늘길 릿지 등반을 했습니다.
참석자: 이동훈(시립대 75), 견연수(인하대 81), 김광준(광운대 82), 양기섭(한양대 84), 이 상(광운대 84), 김용찬(연세대 93), 신동진(연세대 23)
9시경에 과천 쪽 6봉능선 등산로 입구에서 만나 문원폭포를 지나 6봉능선 하늘길 릿지 출발점으로 올라갔습니다.
김용찬과 김광준 형의 선등으로 1, 2피치를 등반하였고,
3피치는 릿지꾼들이 많아서 패스하고,
4피치와 5피치를 등반했습니다.
3봉 아래에서 점심을 먹고,
3봉 암장에 있는 7피치 루트 우측에 있는 “겁쟁이” 루트로 올라서 등반을 마무리 했습니다.
4봉 전 안부에서 우측으로 300m 내려가면 8, 9피치가 있으나, 등반하지 않고 등산로를 따라 3피치 아래로 돌아와서 하산했습니다.
과천에 있는 갈비 집으로 차로 이동하여 식사 후 헤어졌습니다.
좋은 날씨에 좋은 사람들과 여유로운 등반을 즐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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