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삼삼트레일런을 훈련주로 완주후 최강난이도업힐코스
삼악산(춘천,획고 3070m) 코리아50K에 박영근고문님과
의정부완주후 한주만에 참가하였다.
작년대회는 지옥의업힐에 날씨까지더워서 이중으로 힘든
대회였다고 올대회를 패스했다고들 했다
다행이 올해는 하늘이도와서~ 대회내내 태양을 구름뒤로하고
달릴수있어서 무사히완주하며 박영근고문님은 연대별1위
저는 연대별3위를 하며 해오름마라톤클럽의 저력을 보였더
또한번의 힘들지만 멋진완주를 기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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