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쭉공원 찾아간다.
요즘은 하늘만 바라봐도 기분 좋아지는
계절이고 이토록 푸른 하늘을 요즘처럼
실컷 누려본 적이 별로 없었다.
그래서인지 푸른 계절에 숨 만 쉬어도
기분이 좋은 때입니다. 회원님과 함께
늘 푸른 자연의 선물에 감사를 드린다.
숲 속에 자리 잡은 철쭉공원에 계절의
변화를 느끼며 사진을 찍고 하늘 높이
드론을 날려 봅니다.
푸른 잎들이 초록색 물들어 가고 수리
산에서 불어오는 바람이 목덜미를 시원
하게 합니다.
건강을 찾는 사람들은 철쭉공원의 둘레
길에서 걷기를 맨발로 한발 한발 걸으며
땅의 기운을 몸속으로 담기도 한다.
자연 속에 발을 딛고 머무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되는 철쭉공원 스테이에 오셔서
잠깐 멈춤의 시간을 가져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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