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컴전도사 심윤근입니다.
발목 수술의 후유증으로 걷기가 다소
불편해도 항상 아침 시간이면 걷기를
받아들이며 자연 속으로 살아갑니다.
몸은 늘 우리에게 작은 신호를 보내고
있다. 통증 잡는 걷기는 통증을 없애기
위한 처방이고 편안한 몸 감각을 찾아
가는 시간입니다.
몸을 바꾸는 첫 걸음은 억지로 참거나
무리하는 것이 아니고 내 몸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하루 시작을 걷기를 겸해서 사진 찍고
하늘높이 드론을 날아보고 몸과 마음이
한결 가벼워지는 시간을 경험해 본다.
오늘도 건강과 행복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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