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의 들꽃향기 밥상이다.
요즘은 싱그러운 초여름의 기운이
짙어지는 계절이고 햇살을 머금고
자연 속의 들꽃 핀 곳 찾아간다.
이 곳 아침에는 시원하고 조용하고
들꽃향기 풍미가 살아나 사진 찍고
하늘에는 드론이다.
이곳은 더운 날에 취미요리 밥상은
입맛이 없을 때에 먹거리와 건강을
챙겨주는 곳이기도 합니다.
어느새 드론 배터리가 소진이 되어
착륙을 시기고 잠간 멈춤 시간으로
준비한 먹거리는 별미입니다.
더운 날 자연의 맛을 즐기고 건강을
살리는 한 끼의 음식은 몸과 마음을
살리는 들꽃 밥상이다.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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