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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 전도사 하루는 이렇습니다.

작성자컴전도사(심윤근)|작성시간26.06.23|조회수55 목록 댓글 1

컴 전도사 하루는 이렇습니다.

 

, 항상 아침에 일어나면 컴퓨터와 만남의

인사 나눈 다음 걷기부터 시작으로 컴퓨터

요리 밥상 자료를 자연 속에서 담아온다.

 

이는 내 몸 지키고 취미생활 하고 정보장터

보금자리 쉼터의 공간에 먹거리 등을 담아

카페를 살리면서 회원님과 함께 공유하기

위함이다.

 

요즘 날씨 좋은 햇살에 핸드폰과 드론 매체는

먹거리 담아 오는데 안성맞춤이고 잊어가는

IT기술을 활용하는데도 안성맞춤이다.

오늘도 드론아 날아간다. 노 클럽 카페에서

드론밥상 함께 공유의 볼거리 모닝으로 준비

했으며 이는 노년기 나의 취미생활이다.

 

노년기 삶은 즐겁게 의미가 있는 삶을 풍요롭게

살아가는 것이라는 철학을 몸과 마음으로 받아

들이며 하루를 손끝과 발끝을 혹사시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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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컴전도사(심윤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5:19 new 발목 수술 후유증으로 걷기가 불편하여
    아침 시간에만 나 홀로 살짝 살짝 걸어가면서
    군포 노 클럽 카페 자료를 담아와서 밥상을
    만들어 공유합니다.

    밥상으로 드론밥상, 동영상, 전자앨범, 사진 슬라이드 프로쇼
    스위시맥스, Pictures ToExe 등 밥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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