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옥감독의 2026년 라인업1으로 기획한 미스터리 스릴러 영화 ‘하와'가 2026년초 본격적인 크랑크인에 앞서 11월28일 안양 수목원 가는길 갤러리에서 사전 촬영을 마쳤다
영화 ‘하와’는 50대 중년의 화가인 이브(이영숙)가 결혼전에 열애중이던 남친이 군대에서 고참병에게 비인간적인 조롱을 받자, 총기로 자살을 하자, 그 휴유증으로 정신적인 트라우마가 생겨서....(스토리 생략)평생을 그 트라우마속에서 살다가 어느날 돌연히 실종하는 미스터리 스릴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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