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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연극 ‘양로원 탈출기’를 영화로, 2026년 1월26일 크랑크 인

작성자김문옥|작성시간26.01.13|조회수20 목록 댓글 0

 

 

노장 김문옥감독의 2026년 라인업으로 제작하는 화제의 연극 ‘양로원 탈출기’(원작,희곡:원광연/각색,감독;김문옥)를 무대의 공간에서 영화 스크린으로 변환시키는 첫 기획 모임과 리딩을 2023년 7월1일 가진후, 또 다시 1년만에 2024년 7월27일 은평구 소재 소강당에서 2차 제작 발표회와 리딩을 하였다.

이후 2025년 5월15일 오재미동에서 3차 리딩을 하였으나 사정상 중단하였다.

그러나 이어서 새로운 캐스팅,각색등 모든 준비를 마치고 드디어 2026년 1월26일에 크랑크 인 한다.

연극 ‘양로원 탈출기’는 제3회 서울연극제/제33회 대구연극제/제4회 광주시민연극제등에서 성황리에 공연을 한 화제의 연극이다.

따라서 노년 인구 1,000만 고령화 시대에 노년을 대상으로 제작하는 이 영화는 연극 무대를 영상으로 옮겨, 노년들이 어렵게 극장에 가지 않고도 연극의 맛을 감상할수 있는 새로운 기획으로 IP-TV 네트워크를 통하여 가정에서 편리하게 관람할수 있는 새로운 트랜드로 제작을 한다.

한국영화감독중 최고령으로 유일하게 매년 1편 이상을 만드는 현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노장 김문옥감독을 중심으로 노년 시스템으로 만드는 ‘양로원 탈출기’의 출연진은 시네마테크 충무로(대표;김문옥)소속의 60~80대에 이르는 영화,연극배우,시니어모델,가수,(박효근,전채련,박노철,이영숙,김류경,천택근,엄수빈,박흥렬,박서영,호령,한미래,김도나,문송희,박태현,이영만)등으로 구성된 출연진들과 스탭(기획:이정화/촬영;홍기찬/조명:이행운/편집,동시;최용호/음악:강인구/프로듀서:손영호/홍보;신원중)들이 함께 동인제 시스템으로 만드는 휴먼 해학극으로 2026년 1월26일 경기도 양평 오픈세트에서 크랑크 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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