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옥감독의 신작 영화 ‘가시나무새’에 출연한 배우 이주희가 2925년 11월1일 서울 중구 청소년센터에서 열린 제15회 충무로단편독립영화제에서 블루리본 연기대상을 수상하였고,배우 김지인,박노철은 우수연기상을 수상하였다.
영화 ‘가시나무새’는 효녀상을 받은 50대 중년의 딸(이주희)이 치매를 앓는 80대 친정엄마(김지인)을 남편(박노철)몰래 죽인 사건이 과연 안락사인가? 아니면 살인인가?를, 치매는 이제는 개인의 병이아니라 국가가 관리 해야할 병이다라고 고령화 사회에 화두로 던지는 영화로 2026년초에 IP-TV 네트워크를 통하여 개봉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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