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래->물찻
붉은오름->물찻
은 몇번갔었구....어차피 1년내내 개방이라
성판악->물찻->사려니로 예정
법원에서 주차후 버스로 성판악 이동 1500원
버스 하차후 제주시방면 30미터 가니......입구 보임...플랭카드
사려니종점까지 4시간 소요한듯
사려니-붉은오름-교래리-숲길입구 까지의 셔틀버스가
1시부터 40분간격으로 운행중(성판악은 안 갑니다)
숲길입구까지 와서
성산-대천동-교래-제대-시청-터미널가는버스가 마침 있어
법원으로 하산~~버스타니 이렇게 맘이 편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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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오름제주 작성시간 11.06.01 일요일 그근처를 지나는데 주차된 차량 수에 놀랐습니다 사려니숲길을 찾는 사람들이 아주 많다는것은 그만큼 매력적이란 말이겠죠 유익한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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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EPL 팬일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06.02 솔직히 삼나무숲과 사려니오름 정도를 제외하곤 그다지 뻑(?) 가지는 않더군여.길 차제가 너무 커서리(?)
그래도 육지에서 오신분은 아주 좋아라 하더군여.참외 반조각.사탕을 건네주었으니 관광제주에 큰 일조를 햇다고 자부함다 -
작성자강생이 작성시간 11.06.02 숲길 걸을땐 거의 버스를 이용하는데 좀 불편하긴 해도 버스여행까지 겸할 수 있어 은근 즐겁죠. 큰~ 삼나무들 보며 흙길 걷던 그날의 기억이 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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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해미안 작성시간 11.06.02 편리한 넓은 길 보다 오솔길이 더 매력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오지로 들어가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