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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기

거북산39깃대봉112뒷산112 멋질산181비석등산196석동산165노루등태산170고동산156/경남함안

작성자배창랑|작성시간26.06.21|조회수39 목록 댓글 1

거북산(39m)(왕복) 깃대봉(112m△창원438) 뒷산(112m) 멋질산(181m) 비석등산(196m) 석동산(165m) 노루등태산(170m) 고동산(156m)/경남함안

산행일자;2026년 06월 20일(토). 날씨; 갬. 산행거리;9.4km. 산행시간;4시간 15분(12;08~16;23)

교통편; 아리솔마운틴클럽

비용;50,000원(하산 후 막걸리와 현지식당 식사제공비용포함)

 

산행코스;경남  함안 칠서면  구포리  649(산행시작 12:08) → 거북산 39(왕복)→유성로 → 농로 → 묘지군 → 임도 → 깃대봉 112(△창원 438) → 뒷산(112) → 149봉(90도 좌향) → 멋질 산(181)(90도 우향) →잡목하산길 후 오름길 → 비석등산(196) →거친 잡목 하산길 → 약정사 → 임도 → 석동산(165) → 거친 급경사하산길 →묘지길 → 무릉마을 → 원각사 → 개인농장 → 급경사 오름길 → 노루등태산(170) → 고동산(156) →등산로 → 개척잡풀 임도 → 우회 하산길→ 삼칠로 → 세정교회 →회문정류장(칠서면 회산리 117-2  산행종료 16:23) 9.4km/4시간 15분. 가시밭길  넝쿨지대 개옻나무군락지 풀독  가렵고 힘들고  어려운  산길였습니다~~ㅠ.ㅠ

■용두산(龍頭山108m) 경남 함안군  칠원읍 용산리 용산동 뒤편에 자리 잡고 있는 산이다. 용두산(龍頭山)은 몰래는 산이 아니었다고 전해진다. 전언(傳言)에 의하면, 고려 때 이 용두산(龍頭山) 자락에 온고을에 널리 알려진 부자가 살고 있었다. 언제나 남편은 밭에 나가 일을 하고, 아내는 베틀에 앉아 베를 짠 겉으로는 무척 단란하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것처럼 보이나 실상은 보기보다는 그렇게 아기자기한 생활이 못되었다. 남편의 성질이 난폭한 데다가 인정이 전혀 없어서 남을 도와주는 일이라곤 전혀 없는 소문난 구두쇠였기 때문에 자연히 인근 사람들에게 인심을 잃어 도움을 주지도 받지도 못하는 처지가 되었다. 그러던 어느 여름날 저녁 무렵에 늙은 스님이 부잣집 대문 앞에 서서 목탁을 두드리며 시주를 청하였다. 이 부자(富者)는 시주는 고사하고 고함을 버럭 지르며 내쫓으니 노승은 차분한 음성으로 '죄송합니다'라는 말을 던지고 조용히 떠나갔다. 다음날 점심 무렵쯤 또다시 어제 왔던 스님이 부잣집 대문 앞에서 목탁을 두드리며 공양시주를 청하였다. 이에 화가 난 부자는 헛간으로 달려가 거름을 한 삽 떠 가지고 와서 "이거라도 받아 가지고 가겠으면 받아가오"라고 하니 스님은"감사합니다, 나미아미타불" 염불을 외면서 등에 메고 있던 바랑을 부자 앞에 내밀었다. 웬만큼이라도 사람의 양심을 가졌다면 낯이 뜨거워 못할 것이었으나 심술궂기로 이름난 이 구두쇠는 거침없이 스님의 바랑 속에 거름을 퍼부었다. 거름을 받은 스님은 공손히 합장배례하고 몸을 돌리면서 당신네 집안은 이제 오래지 않아 망할 것이요"하고 어디론가 사라졌다. 노승이 사라지고 얼마 되지 않아서 그때까지 쾌청했던 하늘에서 뇌성벼락이 치면서 억수 같은 비가 계속 쏟아지니 무릉산이 삽시간에 내린 비로 붕괴되어 부자가 살던 고래등 같은 기와집은 흙속에 잠겨서 보이지 않았다. 비가 그치고 날이 개자 부잣집은 완전히 흙속에 잠겨서 보이지 않고 그 자리에 용두(龍頭) 모양의 모(山)가 생겨나 그 이름을 용두산(龍頭山)이라 불렀다. 지금도 여름에 폭우가 쏟아지면 베 짜는 소리가 들린다고 전하며 용산동(龍山洞)이란 마을 이름도 이 유래를 따서 지은 것이라고 한다. 용두산을 북쪽에서 보면 용머리와 같은 형상이었으나 몇 년 전 체방축조 때 이곳의 암석을 사용하게 됨에 따라 용(龍)의 턱에 해당되는 바위가 떨어져 나갔다. 그리고 옛날(60년 전)에는 동구(洞口 : 現 공설운동장)에 수백 년이 된 노거수(老巨樹)들이 숲을 이루어 그 풍경이 웅장하고 수려해 이 숲을 책송정(冊松亭)이라 했다. 아무리 더운 여름이라도 숲 속에 들어서면 오싹한 찬기를 느낄 정도로 시원하여 고을의 선비들이 즐겨 찾아 자리르 마련하고 시흥이 그칠 줄을 몰랐다고 하는데 이 용두산에는 천연기념물 제222호인 새발자국 화석이 있다.

■칠원읍(漆原面)은 1906년에 폐군(廢郡)된 칠원군(漆原郡)의 명칭을 계승한 것으로 「칠원(漆原)」이란 무기천(舞祈川)을 옛날에는 중심부이며 고을의 근원(根源)인 "原"자를 따서 「漆原」이라 했다고 전하며, 옛 군명(郡名)으로는 칠토(漆吐), 칠제(漆堤), 읍호(邑號)는 구성(龜城), 무릉(武陵)이었다고 각읍지(各邑誌)는 적고 있다.
고대(古代)의 칠원은 삼한중(三韓中) 변진 12국(弁辰 十二國)의 접도국(接道國)이었고, 신라초기(新羅初期)에는 칠토(漆吐), 경덕왕 16년(757)에는 칠제(漆堤)로 개명(改名)되어 의안군(義安郡)의 영현(嶺縣)이 되며, 고려(高麗) 태조(太祖) 23년(940)에 가서야 비로소 칠원이라는 이름을 갖게 된다. 현종(현종) 9년(1018)에는 금주(金州: 김해지방)에 합속(合屬)되고, 공양왕(공양왕) 2년(1390)에 비로소 감무(監務)가 파견되며, 조선 태종(太宗) 13년(1413)에 현(縣)으로 승격되어 현감(縣監)이 파견되지만, 임진왜란 후 읍리(邑里)가 황폐하고 쇠잔하여 그 유지가 어려워 선조 34년(1601) 창원부(昌原府)에 합속되고 만다. 광해군(광해군) 9년(1617)에서야 창원도호부로부터 분리되어 현감이 파견되어 독자적인 행정을 펴나가게 되고, 읍호(읍호)를 구성(구성) 또는 무릉(무릉)이라 하였다. 그리고 현감으로는 김해진관병병마절도사(金海鎭管兵마節度사)를 선임(선임)케 하였다. 고종(高宗) 32년(1895) 5월 군(郡)으로 승격하지만 광무(光武) 10년(1906) 9월 14일 칙령(勅令) 제96호에 의해 구산면(구산면)을 제외한 칠원군 전체가 함안에 병합되고 만다.
따라서 칠원읍도 당초 칠원군 상리면(상리면)이던 것이 칠원군 상리면으로 되었다가 함안군 칠원읍으로 되는데 1914년 3월 1일 부령(府令) 제111호로 창원군 내서면의 예곡리(禮谷里) 일부를 편입하게 된다. 1983년 2월 15일 대통령령 제11027호의 행정구역변경으로 칠북면의 운서리(雲西里), 운곡리(雲谷里)를 편입하고, 유원리(柳原里) 유원동(柳原洞)이 유상(柳上)과 유하(柳下)로, 1987년 9월 11일 군조례 제955호로 오곡리 오곡동(梧谷洞)이 오곡과 호곡동(弧谷洞)으로 각각 분동 된다.
면청 사는 당초부터 구성리 734-2번지(원구성)에 있는 것으로 전하며, 1930년 2월 16일 한식청사(韓式廳舍) 62평을 1차 신축하였고, 1985년 4월 9일 동소(동소) 662-1번지 (덕산동)에 2층 현대식 청사 (건평 ***㎡)를 신축 이전하게 된다. 칠원은 마산시 편입설이 무성한 가운데 급속한 발전과 변혁이 가속화되고 있는 면으로 1989년 11월 현재 구성(구성), 용산(용산), 유원(유원), 장암(장암), 오곡(오곡), 예곡(예곡), 용정(용정), 무기(무기), 운서(운서), 운곡(운곡), 등 10 개리(리) 25개 동(동)에 가구(가구) 2,153호, 인구 7,701(남 3,783, 여 3,918) 명, 총면적 50.54㎢이다.

 

(11;50) 경남 함안군 함안읍 내인리 A코스팀(어산. 자양산. 호산. 자골산. 산성터. 저산, 와룡산. 상산)들 내립니다. 별첨 산행기와 같이  A코스는 2022.02.22(화요일) 개인산행으로  답사한 봐있어  B코스(거북산. 깃대봉. 뒷산. 멋질 산. 비석등산. 노루등태산. 고동산. 용두산)를 택합니다. B코스는 양병호사장님. 누리님. 배창랑 3 사람입니다

0km 0분[신지카서비스](12;08)

경남 함안군 칠서면 구포리 765-3 (구) 대광식당 근처  (현)신지카사비스센터 앞공터에 하차 산행시작한다.

 

 

(12;08) B코스 들머리 (구) 대광식당 (현) 신지카서비스센터입니다. 길 건너 산길로 들어섭니다

(12;09) 산소로 오르는 임도길에 들어섭니다.

(12;10) 임도길 따릅니다

(12;13) 산길은 그런대로 있습니다

(12;17) 거북산 (39m) 정상 근처 개망초(?) 꽃입니다

0.4km  9분  [거북산](39m)(12;17)

넓은 잡풀 넝쿨밭 가장자리 참수리나무에  "거북산(39m) 배창랑과 그 일행=山君들"표지기 걸린 거북산(39m) 정상이다.

 

(12;17) 거북산(39m) 정상입니다.

(12;17) 거북산(39m)정상  인증사진입니다.

(12;19) 임도 따라 편안하게 되돌아옵니다.

(12;20) 시계반대방향으로 임도 따라 도로에 내려섭니다

(12;24) 구곡마을 표지석 3거리에서 우측으로 도로 따릅니다.

(12;24) 우측으로 마을도로 따라갑니다.

(12;28) 임도 따라 오릅니다

(12;31) 등로는 양호합니다

(12;36) 깃대봉(112m△창원 438) 정상이 가까워집니다

1.6km  31분 [깃대봉](112m)(12;39)

삼각점(창원 438)과 그 서명판 있고, 주민들 운동시설 장의자 등이 갖추어진 정상이다.

 

(12;39) 깃대봉(112m) 정상  삼각점(창원 438)입니다.

(12;39) 깃대봉(112m) 정상  삼각점(창원 438) 설명판입니다.

(12;40) 깃대봉(112m) 정상  신상호님 12,000 산 때 표지기와  "깃대봉 △창원 438배 창랑과 그 일행=山君들" 표지기입니다.

(12;40) 깃대봉(112m) 정상  신상호님 12,000 산 때 표지기와  "깃대봉 △창원 438배 창랑과 그 일행=山君들" 표지기  인증사진입니다.

(12;41) 좋은 등로 따라 뒷산(112m)을 향합니다

1.8km  37분 [뒷산](112m)(12;45)

대구김명근 님, 마음의 고향 이종태 님, 신상호 님 표지기와 "뒷산 112m 배창랑과 그 일행=山君들"표지기 걸린 뒷산(112m) 정상이다.

 

(12;45) 뒷산(112m) 정상입니다

(12;45) 뒷산(112m) 정상  인증사진입니다

(12;18) 110봉에서 우향 변곡 내려섰다가 149봉을 향한 오름길 오릅니다. 그리고 149봉에서  좌향 오른린후 멋질 산 을 완만하게  오릅니다.

(13;04) 등로는 양호합니다

(13;13) 멋질산을 향한 완만한 오름길입니다

3.3km 68분  [멋질 산](181m)(13;16)

산아일여님표지기와"멋질 산181m배창랑과 그일행=山君들" 표지기 걸려있고 ,다른 나무가지에 그린나래님 멋질산 표지판 매여있다.

삼각점(경남 396) 있다. 멋질산까지만 등로가 좋고 이후는 잡목과 넝쿨과의 사투를 해야 하는 고난의 행군이다.

 

(13;16) 멋질 산(181m) 정상 산아일여님표지기와"멋질산 181m 배창랑과 그 일행=山君들" 표지기입니다.

(13;16) 멋질 산(181m) 정상 산아일여님표지기와"멋질산 181m 배창랑과 그 일행=山君들" 표지기 인증사진입니다.

(13;17) 멋질 산(181m) 정상 삼각점(경남 396)입니다.

(13;17) 멋질 산(181m) 정상 그린나래님 멋질 산 표지판입니다.

(13;17) 멋질 산(181m)정상 그린나래님 멋질산 표지판 인증사진입니다.

(13;18) 멋질산을 떠나면서(90 우향) 뒤돌아 본모습입니다.

(13;25) 등로는 있어도 매우 묵어 거칠기만 합니다

(13;26) 묵은  임도를 따라내려섭니다

(13;43) 개척 수준으로 정상을 향해 오릅니다.

4.2km 103분  [비석등산](196m)(13;51)

정상 근처는 개옻 나가 무군락을 이루고 있어 이리저리 피해서 (최근 들으면 역력이 떨어진 탓인지 개옻나무 알레르기가 생겨 근처를 가기가 두렵다.) 정상에선다. 산아일여님표지기를 찾아보아도  보이질 않는다. "비석등산(196m) 배창랑과 그 일행=山君들" 표지기 1장이 걸린 정상이다.

석동산으로 향하는 90도 우향 하산길은 그야말로 죽음의 개척길이다. 더 이상 뚫을 수가 없어 부득이 우측계곡 쪽 약정사나 그 임도를 가늠하고 사투 끝에 내려선다.

 

 

(13;51) 비석등산(196m) 정상  "비석등산(196m) 배창랑과 그 일행=山君들" 표지기 1장입니다.

(13;51) 비석등산(196m) 정상  "비석등산(196m) 배창랑과 그 일행=山君들" 표지기 1장  인증사진입니다.

 

(13;51) 비석등산(196m) 정상  "비석등산(196m) 배창랑과 그 일행=山君들" 표지기 1장  인증사진[2]입니다.

비석등산에서 석동산으로 향하는 90도 우향 하산길은 그야말로 죽음의 개척길입니다. 더 이상 뚫을 수가 없어 부득이 우측계곡 쪽 약정사나 그 임도를 가늠하고 사투 끝에 내려섭니다. 비석등산 개옻나무군락지 통과 하면서 옻 알레르기가 나타나 가렵지만 참고 견디면서 간신히 스님이 출타 중인지 빈절에 내려서 임도 따라 능선에 붙습니다.뒤따라 온 누리님은 울기 직전입니다.마침 좌측으로 능선을 벗어난 임도가 있어 방향이 맞지 않은 줄 알면서도 능선을 뚫을 엄두가 나지 않아 임도 따르다가 개척으로 치고 오르니 능선길이 좋아집니다. (14;12)함께한 양병호님은 석동산 생략하고 임도따라 무릉리로 내려서 노루등태산으로 바로 간다는 전화입니다. 좋은 능선길 이어가 석동산 정상에 섭니다. 사진 1장을 남길 여유가 없는 사투의 길이었습니다. 석동산에서 하산길도 급경사에 만만치 않은 내리막길입니다. 무릉리마을  주인장 불러도 외출 중인지 대답이 없는   대문 열린 민가에서  수돗물 실컷 마시고 물 보충 후 노루등태산을 한걸음 한걸음 고난의 걸음으로 급경사를 오릅니다. 물 보충을 하지 못했으면 산행을 접었을 겁니다

 

5.0km  138분 [석동산](165m)(14;26)

선답한 산아일여 님 표지기 옆에 "석동산 165m 배창랑과 그 일행=山君들"표지기 걸린 정상이다

 

(14;26) 석동산(165m) 정상 선답한 산아일여 님 표지기 옆에 "석동산 165m 배창랑과 그 일행=山君들"표지기입니다

(14;26) 석동산(165m) 정상 선답한 산아일여 님 표지기 옆에 "석동산 165m 배창랑과 그 일행=山君들"표지기  인증사진입니다

(14;28) 거의 개척 수준으로 방향 잡고  석 등 산 (165) 하산길에 듭니다.

(14;29) 넝쿨지대를 간신히 통과합니다

(14;34) 개척길 내리막길입니다

(14;43) 조망이 트이는 곳에서 바닥에 떨어졌다가 올라야 할 노루등태산(170)이 기를 죽입니다

(14;43) 관리 안된 묵묘지를 조심스럽게 내려섭니다

(14;57) 묘지길 따라 대나무 밭을 통과합니다

(14;58) 임도 따라 무릉리 마을로 내려갑니다. 

(15;06) 길가 농가에서 물 실컷 마시고 빈병에 물 보충한 후 마을길 따라 노루능태산을 오릅니다

(15;06) 개인 농장 감나무 밭 임도길입니다

6.2km  204분  [노루등태산](170m)(15;32)

뒷산에서 본 신상호님 12,000 산 표지기가 걸려있어 반갑고 산아일여 님 표지기 옆에 "노루등태산(170m) 배창랑과 그 일행=山君들" 표지기 걸린 노루등태산(170m) 정상이다.

 

(15;32) 노루등태산(170m) 정상입니다.

(15;32) 노루등태산(170m) 정상  인증사진입니다.

6.6km  217분 [고동산](156m)(15;45)

 삼각점(경남 309) 있다. 장의자도 놓인 정상이다. 산아일여 님. 신상호 님 표지기와 "고동산(156m) 배창랑과 그 일행=山君들" 표지기 걸린 정상이다. 산행 마감시간까지 45분 밖에 여유가 없어 마음이 바빠진다.

 

(15;45) 고동산(156m) 정상 삼각점(경남 309)입니다.

(15;45)고동산(156m) 정상 산아일여 님. 신상호 님 표지기와 "고동산(156m) 배창랑과 그 일행=山君들" 표지기입니다.

(15;45)고동산(156m) 정상 산아일여 님. 신상호 님 표지기와 "고동산(156m) 배창랑과 그 일행=山君들" 표지기  인증사진입니다.

(15;50) 다행히 하산길등산로가 있습니다. 그러나 얼마 되지 않아 등로는 우측으로 날머리와 너무 멀어져서  좌측으로 묵은 임도를 만나 임도 따라하산 합니다

(16;05) 도로에 내려서기 위해 임도 따르는 데 만나는 기암( 바위)입니다

(16;;07) 삼칠로 도로에 내려서고 세성교를 건넙니다. 용두산을 하고 식당으로 갈까도 생각해 보지만 ~~ 포기하고 도로 뛰는데 (14;13) 배하사 전화입니다. 마침 택시 지나가기에 택시(5,500원) 타고 (16;23) 날머리에 도착합니다. 

9.4km  255분 [회문마을 회관 앞 공터](16;22)

산행 종료한다.

 

(16;22) 회문마을 경로당입니다

(16;22~16;27)[5분] 산악회 허용시간(16;30) 8분 전입니다. 조종창 대장님이 챙겨준 시원한 막걸리 1병으로 함께 고생한 누리님과 건배 목마름 달랩니다. 

(16;27~16;35)[8분] 가까운 칠원읍 동태탕 집으로 이동 (16;35~17;20)[45분 ] 차 안에서 수건에 물젹시어 머리부터 몸통 다 안고 새 옷환복합니다. 상 차림 된 동태매운탕 백반에 막걸리 1병 챙겨준 조대장님 덕분에 테이블메이트와 건배 맛난 식사 즐깁니다. 하슬라님이 챙겨준 커피도 1잔도 하고  (17;20) 식당을 출발 (19;40~19;50)[10분] 문의청남대  휴게소에서 휴게시간 갖습니다.  (21;00) 전용차선에 맞추어 양재역 도착 할 줄 알았는데 안성 휴게소전  고속도로사고가 있어 많이 정체되어 (21;31) 양재역 도착 (21;34) 양재역에서  3호선 , 고속버스터미널 역에서(21;52) 9호선 급행으로 (22;15) 가양역 도착 (22;25) 귀가합니다.

 

오룩스맵 Korea트랙지도

산행기록표

실트랙

[별첨]

함안 어산(164m).자양산(402m).정상석(401m).호산(285m).자골산(317m).산성터산(279m).저산(146m).와룡산(180m).상산(146m)/경남 함안

 

산행일자;2022.02.22(화요일). 날씨;맑음.  산행거리;15.4 Km.  산행시간;5시간10분.

 

 

교통편 : [개인산행]

<갈때 > 김포공항(07;00)-[대한항공;1시간5분/32,500원]-김해공항(08;05~08;40/35분 )-[리무진 공항버스;55분/8,000원]-마산역정류소(09;35)-[택시;30분/16,300원]-산인초등학교/외동마을회관/동광사 지난 내인외동길16-20(10;05)

 

<올때> (1)유원마을 유원초등학교앞 [슈퍼 /막걸리(1,700원)반병으로 시간 보내면서 버스 약25분 기다림/(15;15~15;45)/30분]-(113-1번)->마산역 버스터미널(15;15) 정갈한 식당 "해랑"(15;20~16;50/90분 씻고 새옷 환복후 도다리쑥국, 먹다남은 막걸리반병/13,000원)cf;유하마을 유원초교 앞-[칠원읍택시(055-586-0988/055-587-0300)/25,300원/31분]-마산역 공영주차장

 

마산역 공항버스터미널(17;15)-리무진 공항버스/8,300원-부산(김해)공항(18;20) /김해공항 던킨도너츠(커피와 간식18;20~19;20/60분) /진에어항공(38,900원) 티케팅 탑승 수속 후 (19;20~20;20)대기 / 보딩( 20;25~20;35)-10분 지연 이륙(20;40) ~김포공항 착륙(21;35)~ 9호선~가양역(21;50) ~귀가(22;00)

 

 

산행코스 : 함안산인초등학교/외동마을회관/동광사 지나/내인외동길16-20~마을길~등산로입구~이정표3거리~어산(왕복)~실제자양산(KT자양중계소)-자양산 정상석(왕복)~임도 사거리(정자)~ 화개지맥밑 30도곡각 임도-길마재~호산(왕복)~화개지맥합류~자골산~칠원산성~산성터산~와룡재~저산(왕복)~유상마을~와룡산~능전 수목원~도로건너 묘지향 다리건너~묘지~황씨묘지~상산~유원초등학교/유하동슈퍼

 

 

 

■자양산(紫陽山 402m)은 경남 함안군 산인면 모곡리 에 소재한 산이다. 함안의 산꾼들의 발길을 붙잡는 매력을 감추고 있다. 울창한 소나무 숲길은 호젓해서 좋고, 때론 사람의 발길이 끊어진 희미한 산길에 산짐승의 흔적만 남아 있다. 미로 같은 청정 산길에 주변 조망은 기대할 수 없지만 땀 흘리며 오른 산마루에서 마주하는 조망은 벅찬 감동과 희열을 안겨준다.

 

자양산은 낙남정맥 창원의 광려산에서 분기한 화개지맥에 속한다. 산은 낮지만 넓은 면적은 여느 산 못지않은 넉넉함을 지녔다.자양산의 산세는 바라보는 지역에 따라 다르다. 서쪽 산인면에서 쳐다보면 단조로워 보이나동쪽 칠원면에서 보면 나지막한 산들을 거느린 능선들이 얽혀 여인의 치마폭을 펼친 것 같다.

자양산의 옛 이름은 자구산(紫丘山)이다. 조선시대 지도마다 빠짐없이 등장할 만큼 중요한 산 중 하나였다. 옛 함안군지인 <함주지> 산천조에는 ‘자구산은 군의동북쪽 15리에 있으며 포덕산에서 이어진 안인리의 주산이다’라는 기록이 있다. 안인리는 지금의 산인면이며, 포덕산은 신당고개 북쪽 310.7m봉으로 산성이 있다. 다만 자구산이 어떤 연유로 자양산이란 이름으로 바뀌었는지는 알 수 없다.자양산을 찾는 사람들은 산인면을 들·날머리로 하는 것이 보편적이다. 그만큼 산행코스가 단순하다는 뜻이다. 

 

■어산(魚山184m)은 경남 함안군 산인면 부봉리에 호산(285m)은 경남 함안군 칠원읍 장암리에, 좌골산(317m)은 경남 함안군 칠원읍 유원리에 소재한  화개지맥상의 산이다. 그리고 저산(146m)은 경남 함안군 칠서면 회산리에, 와룡산(180m)과 상산(146m)은 경남 함안군 칠원읍 유원리에 소재한  야산군들이다.

 

■‘화개지맥’은 낙남정맥 광려산 삿갓봉에서 북쪽으로 분기하여 광려천의 서쪽 울타리를 이루면서 화개산, 신당고개, 자양산, 안국산, 용화산을 지나 남강이 낙동강에 합류하는 함안군 대산면 장암리 장포마을 배수장까지 이어진 34.3km의 산줄기로 동쪽 광려천의 울타리가 된다. 북서쪽 남강하구 건너편 우봉지맥 끝(기강나루)과 마주보고, 북동쪽 낙동강 건너편에 열왕지맥과 마주본다. 

 

■와룡산(179.8m)은 산의 모습이 용이 누워 있는 형상을 닮았다고 한다. 산불감시초소가 특이하게도2층 넓은 망루에 올려졌다. 망루에 오르면 자양산에서 이어온 산릉이 까마득하고 뒤로는 무학산이 하늘금을 이룬다. 왼쪽으로 천주산, 청룡산, 작대산, 무릉산이 서로 어깨를 맞대고 솟아 있다. 능선 길 따라 내려서면 칠원면 일대의 들판이며 산과 마을이 한눈에 들어온다.

 

■칠원산성(漆原山城)터는 해발 280m의 산 정상에 돌로 쌓은 성이다. 경상남도 문화재자료 제202호로 지정된 칠원산성(漆原山城)터는 국립가야문화재연구소에 의하면 6세기 초 아라가야가 축조한 산성이라고 한다.

이후 문헌기록이 희박한 걸 보면 단기간 사용되다 폐기된 것으로 추정된다. 삐딱하게 넘어진 안내판이 없었더라면 낙엽이 덮이고 잡목이 숲을 이룬 성터를 알아보지 못했을 것이다. 채석장의 골재 채취로 성벽 일부가 파괴되었음은 물론 산이 훼손되어 흉물로 변해 버렸다. 켜켜이 쌓인 세월의 파편 속에 우리의 문화유산이 묻혀 가고 있다.

 

■상봉서원(祥鳳書院)은 1696년(숙종 22)에 황협(黃?, 황열(黃悅) 등 8현을 추향하기 위하여 칠원면 유원리에 설립한 서원이다.

1868년(고종 5)에 서원훼철령으로 훼철되자 용산서당을 중건하여 석채례(釋菜禮)를 지내다가 1935년 상봉서당을 용산사(龍山祠)의 옛 터에 중건하여 석채례를 속행하였다. 광복 후 1984년 사림과 후손의 협의 하에 서원으로 중건하고 1985년에 용산사를 복원하여 황협과 황열 두 사람을 배향하게 되었다.

 

 

2022.02.22(화요일)(05;42)가양역에서 개화행 9호선 완행으로 (05;54)김포공항역에 도착  김포공항(국내선)으로 이동 탑승수속하고  

 김포공항(07;00)-[대한항공;1시간5분/32,500원]-김해공항(08;05)에 도착 합니다.  김해공항 나와 우측에 있는 공항버스 터미널에서 티케팅하고 (08;40) 출발 하는 리무진 공항버스[55분/8,000원]로  마산 시외버스 터미널에서  (114-1버스나 113-1번 버스를 이용하기는 시간이 맞지않아 )하차하지 않고  마산역 공항버스 정류소(09;35) 도착합니다.

(09;40)공항버스 정류소에서 택시[25분/16,300원]로 산행들머리 산인초등학교/외동마을회관/동광사 지나(10;05) 내인 외동길 16-20에서 하차 바로 산행시작합니다.

 

참고로 마산 터미널 18번 홈에서 출발하는 114-1번 버스는 함안을 거쳐 군북까지 시간 오전 8.00와 11.00 두번뿐입니다. 마산 터미널에서 114-1번 버스를 타고와 학산(송정)버스정류장에서 내려 이곳에서 바로 산행 시작 할수 있지만 서울에서 시간을 맞출수가 없고 마산 회원구 합성동 시외버스터미널(1688-3233) 건너편에서 유상마을행 농어촌버스 113-1번이 07:35, 08:05, 09:40, 11:05에 운행합니다. 113-1번 버스는 칠원읍까지 자주 다니지만 시간에 따라 운행노선이 다릅니다. 산행 들머리까지 수월하게 접근하려면 113-1번 농어촌버스를 이용, 칠원읍에서 내려 택시(칠원택시 055-587-0300)로 갈아타고 산행들머리 산인초등학교/외동마을회관/동광사입구로 가능하지만 번잡하여  마산에서 바로 택시를 이용 (33분/17,500원)학산(송정)버스정류장에서 우측방향으로 자양사 앞을 지나  산인초등학교와 동광사를 지나 (10;05)내인외동길16-20에서 하차 산행시작합니다.

 

 

0km 0분[산인초등학교/동광사/외동마을회관](10;05)

택시를 탔기 때문에  산인 초등학교도 지나고, 동광사를 지나 마을쪽 도로따라 들어가 마을안 4거리 내인외동길16-20에 하차 하여 (10;05) 바로 산행시작한다. 4거리에서 우측으로 마을 길 따라 오르면 대나무 밭 우측  전원주택풍의 마을 끝집이고 (10;08)끝집 뒤로 잘정비된 등산로가 열린다. 처음부터 낙엽이 미끄러운 급경사 등산로 오르면 (10;20) 등산로옆에 장의자가 놓여있고 다시 완만하게 오르면 (10;22)함안조씨묘지를 지나고 오르면 (10;25)3거리이정표(****/자양산1.0km/외동마을0.5km)를 만난다.

이정표에서 아무런  표시가 없는  좌측능선을 따라  어산(164m)을 왕복한다. 완만하게 내려 갔다 완만하게 오르면 어산 정상이다. [0.7km][23분]

 

0.7km 23분[어산](184m)(10;28~10;30)[2분]

선답자님(만산회 김신원 회장님,진주고등학교 동창회산악대장 FOEVER님.안양 이강일님)들의 표지기 달린 어산 정상이다. 선답자님들 표지 옆에 표지기 걸고 인증사진 남기고 Back  (10;30)어산 정상을 살짝 내려서 오르면 (10;32)이정표(자양산1.0km/외동마을0.5km/****)로 돌아와 잘정비된 등로 따라  오르고 솔갈비가 폭신한 급경사길을 올라서고 목책계단을 밟고  부드러운 등로를 진행하여 오르면 (11;00) 실질적인 자양산(401.6m) 정상에 선다.[1.2km][30분]

 

1.9km 55분  [실제 자양산 정상](402m) (11;00~11;02)[2분]

선답자님 표지기옆에 표지기 걸고 인증사진 남긴후, 정상엔 kt 중계소가 있어  좌측으로  (11;03) "산도깨비님,FOEVER님. 배창랑 표지기 걸린 방향"  중계소 콘크리트 옹벽 담장 따라 간다. (11;05) kt 자양산중계소 정문 앞으로 나와  인증사진 남기고 임도따라  내려간다. 임도상 (11;09)이정표(자양산100m/대천마을3.1km/안인외동마을1.7km)와 (11;09)경고문 (활공전 허가)표시판서 있는 곳에서  이정표(자양산100m) 방향으로 진행하면 (11;12)자양산 정상석이 있는 전망대다.[0.4km][10분]

 

2.3km 67분 [자양산 정상석](401m)(11;12~11;14)[2분]

자양산(402m)의 실제 정상은 이동통신사 중계소가 차지하고 있는 탓으로  동쪽 401m봉에 자양산  정상석을 세운 듯 싶다. 삼각점(남지 319/ 2002 재설), 이정표(대천마을3.2km/운곡마을2.1km/어연마을2.0km/도둑고개3.5km), 패러글라이더 활공장, 산불감시초소가 서있다. 산불감시원의 도움 받아 인증사진 남긴다.

 

자양산 정상석 뒤, 깎아 세운 듯한 절벽의 바위 위에 서면 가슴이 뻥 뚫릴 만큼 넓게 펼쳐진 북쪽 전망이 한 폭의 그림으로 다가온다. 낙동강과 남강이 합류하며 발달한 대산면의 벌판이 풍요롭다. 낙동강 건너에는 창녕군 남지읍이 자리한다. 뒤로 덕암산, 종암산, 화왕산, 영취산이 뚜렷하고, 그 오른쪽에는 멀리 청도 화악산이 우뚝하다. 정면으로 의령의 자굴산이 가깝고,그 뒤 멀리로는 황석산, 웅석봉, 지리산 천왕봉이 보인다. 오른쪽으로 시선을 돌리면 합천의 가야산이 흐릿하다. 가깝고 먼 풍경들이 겹치고 출렁이며 파노라마를 이룬다. 산과 강, 넓은 평야에 기댄 사람들의 삶터까지 모두 시원하다. 자양산은 산마루에서 마주하는 조망이 벅찬 감동과 희열을 안겨 준다. 산과 강, 넓은 평야에 기댄 사람들의 삶터 등 모두 시원하다.

 

(11;14)자양산 정상석에서 화개지맥 방향 능선을 따르지 않고 Back  다시 이정표(대천마을3.1km/안인외동마을/자양산100m/) 선 임도로 돌아와 좌측 이정표(대천마을)방향임도 임도 따른다. 임도에서 바라봉 조망이 탁월하다. 낙남정맥 서북산,봉화산,광려산이 조망된다. (11;18~11;22) 조망즐기면서 임도 따르고 (11;23) 임도상 노산황씨 좌천공파 통정대부 묘소 표지석 지나  임도상 화개지맥을 만나고 (11;27) 정자가 있는 임도 사거리에 도착한다.[1.2km][13분]

 

3.5km 82분 [임도 4거리](11;27)

임도 사거리  정자를 끼고  좌측방향 임도따라 간다. 화개지맥은 앞쪽에서 올라와  임도 사거리 내려 오기전 좌측 능선으로 올라가고 있어  임도 좌측으론 화개지맥 능선이 같은 방향으로 가고 있다. 이곳 임도에서도 (11;31~11;33)조망이 좋아 즐기면서 진행한다. 임도 살짝 높은곳  길마재가 보이는  호산 우측 산부리에서 희미한 길따라  우측의 호산을 향해 오름길 오른다. 호산정상이다.[1.2km][18분]

 

4.7km 100분 [호산](11;45)

 선답자님들의 표지기 걸려있다. 표지기 걸고 인증사진 남긴 후  좌측능선으로 내려선다. 등로가 좋다. 길마재다. 호산 정상은 이곳 길마재에서 왕복하는 것이 좋겠다. 길마재에서도 화개지맥으로 오르지 않고 우측으로 임도 따른다. (11;52) 2002년 임도시설 비석을 지나고 (11;57) 화개지맥에 가장  가장 짧고 수비게 오를수있는 지점(비실이부부님 표지기 걸려있음)에서 좌측으로 희미한 길따라 올라 3분 거리(12;00)화개지맥 능선에 선다. (12;08) 대구담니의 화개지맥 표지 만나고   무명봉에 올라 계속 화개지맥 길로 편백나무 숲을 지나니 칡넝쿨과 가시 잡목이 우거진 숲을 지난다. 녹음이 우거진 여름철에 고생좀 하겠다. 잡목에 쌓인 (12;10)자골산 정상이다.[1.3km][25분]

 

6.0km 125분[자골산 정상](317m) (12;10~12;14)[4분]

잡목에 넝쿨이 뒤엉켜 산봉우리인지 능선인지 분간이 쉽지 않다. 선답자님들의 표지기가 여기저기 매달려 있고 준·희님 의 "화개지맥 좌골산317m" 표지판이  등로 우측 가장 높은 곳 나무에 매여있다. 인증사진 남기고 자골산에서 덩굴식물로 뒤덮인 산길을  빠져나온다. 

 

자골산 정상에서 직진으로  4~50m정도 더가서 (12;15)화개지맥과 이별하고(cf화개지맥쪽에는 노란색 표지기 한장이 걸려있는 곳) 칠원산성 산성터산(279m)과 저산(146m)을 하기위해  우측 능선을 보고 내려 간다. 개척으로 조금 내려가니  능선이 살아나고 능선의 길상태도 나쁘지 않다. (12;30) 오름길 바위 무더기 사이를 치고 오르고 (12;38) 넝쿨지대를 지나 칠원산성 정상이 가까워 지니 무너진 성터 흔적이 보인다. 오름길 오르니 (12;47)높이 279m의 칠원산성 정상 산성터산이다.[1.9km][33분]

 

7.9km  162분 [칠원산성 정상]=[산성터산](12;47~12;49)[2분]

칠원산성은 허물어진채 방치되여 있다. 표지기 걸고 인증한다. 좌측 아래에 채석장이 보이고 건너 안국산도 조망된다. 정상에서 내려 서다보니 정상에서 찾아보아도 보이지 않던 (12;52)칠원산성 설명판"칠원산성(경남 문화재 자료202호)"이 나무에 기대어 서있다. 산성터를 지나서 철망 울타리를 따라 간다. 좌측 아래에 채석장땜에 철망 울타리가 쳐져 있다. 철망 울타리를 벗어나 (13;03) 안부를 지나 올라선 (13;05) 175.1봉은 문동재 고분군으로 정상부에는 대형 봉토분 1기가 심하게 파괴된 상태다. 

 

곧장 내려서면 문동재(問童嶺)에 이른다. 문동재(問童嶺)는 유원마을에서 어령 터로 넘어가는 고갯길이다. 오늘날 고개를 넘나드는 발길은 끊어지고 길마저 수풀에 묻혔다. 이곳에서 건너편 안국산(344m)을 한후 저산(146m)으로 진행할가 고민한다. 자료도 없고 비행기 시간도 걱정이 되어(cf 왕복 2시간은 소요될듯 싶어) 안국산(344m)을 다음 숙제로 남기고 

 

(13;05)문동재 능선 변곡점봉(175,1봉)에서  우측으로 능선따라 간다. (13;10)초록색 철망 울타리 쳐진 묘를 지나 이후 임도 같은 넓은 길따라 간다. (13;18) 밀양박씨 묘지를 지나고 (13;20) 황씨 문중 묘지군을 지나  (13;29) 3거리 임도고개(와룡재?)를 만난다.  저산(164m)을 왕복한후 임도따라  유상마을로 내려갈 예정이다. (13;29) 묘지를 지나  임도 따르다가 개척으로 치고 올라 (13;33) 저산(146m)정상에 선다.[1.6km][44분]

 

 

9.5km 208분 [저산](146m)(13;33)

정상아래는  무덤이 차지 하고 있다. 이강일님과 부산 마음 산악회 저산 표지기 사이에 표지기 걸고 인증사진 남긴후 (13;39)다시 와룡재로 돌아와 좌측방향 아래로 내려 간다. (13;41~13;44)유상마을로 내려 가면서 보이는 좌측의 상산. 우측으론 와룡산을 조망한다. (13;45) 유상마을 당산나무(은행나무/수령470년)를 지나고 (13;50) 서원 화동문(?)을 지나 (13;52) 이정표(와룡산 정상1.16km/등산로입구)를 만나

이정표가 가르키는 방향으로 임도길 따라 오른다가 과수원 사이길로 들어서 (13;55)소나무가 어울린  능선상 묘지를 지나고 14;04 벌목후 조림한 능선을 오른후 (14;05) 잠시조망 즐기고 완만하게 허리길로 이어가다가  3거리에서 우측으로  와룡산 정상을 오른다.[2.2km][42분]

 

11.7km 250분 [와룡산](180m)(14;15~14;20)[5분]

정자안에 산불감시탑이있다. 이정표(능전수목원0.3km/유상동마을1.16km)표지목에 '그린나래'님이 부착한 와룡산 정상표지판이 걸려있다. 인증사진 남기고 정자1층에 자리 잡고 간식시간 잠시 갖는다. (14;20) 왔던 길을 되돌아 나와  우향  이정표(능전수목원0.3km)능전 수목원 방향으로 내려 간다. (14;24)석물이 갖추어진 묘지를 지나 콘크리트 임도를 만나  임도 따라 좌측으로 내려선다. 와룡산 정상의 이정표에서 능전 수목원으로 내려 와서보니 개인이 운영하는 조그마한 수목원(?) 농장이다. (14;29) 상산이 조망되는  전망대를 지나고 급경사 임도 따라  내려서니 (14;34) 조형물1. 조형물2. 를 지나 농장집에서  농장 주인에게  물을 얻어 먹을수있냐 청하니 어디로 내려왔느냐면서  시비조다.

농장 진입로 내려서니 (14;37) 귀뚜라미보일러 간판이있는 공장(?)인지 창고 건물과 길가 주택이 있다. (14;38)전면에 보이는 다리를 건너 (14;41) 묘지로 오르고 묘지뒤 희미한 길따라 오르니 (14;54) 다른 묘지를 니나 급경사 오름길 극복하여 능선에 붙어 좌측으로 이종하니 (14;55) 상산 정상이다.[1.8km][35분]

 

13.5km 290분  [상산](148m)(14;55)

삼각점(남지468)과 삼각점설명판 있고, 이강일님의 표지기만이 걸려있다. 이강일님 표지기 옆에 표지기 걸고 인증한후  마지막산을  하였기에 직진으로 내려서니 최근 화재가 난 지역으로 연결된다. (15;04)뒤돌아본 상산은 바위 암산이다. (15;11) 새로 지은 주택의 수돗물 받아 대충씻고 팻트병에 물 보충한다. 혹시 안국산을 할수있으면 하고 싶어서다. 마을길 따라 (15;12) 유하동마을 정자에 내려서고 (15;15) 유원초등학교 앞 정자에서 산행 종료 한다.[1.9km][20분]

 

15.4km 310분 [유원초등학교 앞 정자](15;15)

 산행종료합니다. 정자 건너 슈퍼가 보여 찾아가 칠원읍 택시를 콜할가 한다고 하니 주인 아주머니가 약20분 있으면(15;40~15;45)경에 있다고 마산가는 버스가  온다는   정보를 주십니다. 막걸리 1병을 사고 (1,700원) 정자앞 다리에서 먼지 묻은 옷도 털고 베낭정리하면서 막걸리 반병을 마시면서 트랙도 정리하고 시간 보냅니다. 유원마을 유원초등학교앞 [슈퍼 /막걸리(1,700원)반병으로 시간 보내면서 버스 약25분 기다림/(15;15~15;45)/30분]

 정확히 (15;45)경에 (113-1번)버스가 도착되어 교통카드 결제하고 차안에서 한잠자고나니  (기사님이 내리지 않느냐는 말에 깹니다.)  (15;10)마산역 버스정류소입니다.  지하도 건너  큰길 뒷골목에 (15;15) 정갈한 식당 "해랑"을 발견합니다. (15;20~16;50/90분)도다리 쑥국 주문해 두고  해랑식당 화장실에서  씻고 새옷 환복후 도다리쑥국에  서비스로 나온 반찬 묵은 김치에 삷은 돼지고기와 두부 먹다남은 막걸리반병/13,000원)으로 삼합을 즐깁니다. 봄은 봄인가 봅니다. 도다리쑥국에서 고향의 맛을 추억합니다.

 식도락 즐기고  가까운 마산역 공항버스 터미널에서 (17;15) 리무진 공항버스/8,300원를 타고 (18;20)부산(김해)공항 에 도착합니다. 어슬렁 거리면서 진에어 카운터를 찾아보아도 보이지않고 직원도 없어 (18;30)자동티켓팅기에서 비행기표 티켓팅 합니다.

 시간이 많이 남아(약1시간 30분) 김해공항 던킨도너츠점에서 (커피와 간식18;20~19;20/60분) 으로 시간 보내고  탑승 수속 후  긴 기다림 하고 기다림(19;20~19;20)/ 보딩( 20;25~20;35)-10분 지연 이륙(20;40) ~김포공항착륙(21;35)~ 9호선~가양역(21;50) ~귀가(22;00) 합니다.

 

(10;05)택시를 탔기 때문에  산인 초등학교도 지나고, 동광사를 지나 마을쪽 도로따라 들어가 마을안 4거리 내인외동길16-20에 하차하여 바로 산행시작합니다.

10;05 보안등 088 번 전신주 있는 곳입니다.

10;05 마을길을 따릅니다

10;08 등산로 입구입니다.

10;20 장의자 입니다.

(10;22)함안조씨묘지 입니다.

(10;25)3거리이정표(****/자양산1.0km/외동마을0.5km)를 만납니다. 이정표에서 아무런  표시가 없는  좌측능선을 따라  어산(164m)을 왕복합니다.

(10;28~10;30)[2분][어산](184m) 정상선답자님들 (만산회 김신원 회장님,진주고등학교 동창회산악대장 FOEVER님.안양 이강일님)의 표지기  입니다.

(10;28~10;30)[2분][어산](184m) 정상 셀카 인증사진입니다.

(10;32)이정표(자양산1.0km/외동마을0.5km/****)로 돌아옵니다.

10;38솔갈비가 폭신한 경사길을 오릅니다.

(11;00) 실질적인 자양산(401.6m) 정상입니다. KT송신탑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11;00~11;02)[2분]선답자님(포에버님) 표지기옆에 표지기 걸고 인증합니다, 

(11;03) "산도깨비님,FOEVER님. 배창랑" 표지기 걸린 방향  중계소 콘크리트 옹벽 담장 따라 갑니다.

(11;05) kt 자양산중계소 정문 앞입니다.

(11;05) kt 자양산중계소 정문 앞 셀카 인증사진 입니다.

11;05 실제 자양산 정상을 담아봅니다.

(11;09)이정표(자양산100m/대천마을3.1km/안인외동마을1.7km)입니다. 여기서 자양산은 자양산 정상석입니다,

 (11;09)경고문 (활공전 허가)표시판입니다.

11;12삼각점(남지 319/ 2002 재설)입니다. 자양산(402m)의 실제 정상은 이동통신사 중계소가 차지하고 있는 탓으로  동쪽 401m봉에 자양산  정상석을 세운 듯싶습니다.

(11;12~11;14)[2분]이정표(대천마을3.2km/운곡마을2.1km/어연마을2.0km/도둑고개3.5km)입니다.

(11;12~11;14)[2분] 자양산 정상석봉에서 조망1

(11;12~11;14)[2분] 자양산 정상석봉에서 조망2

(11;12~11;14)[2분] 자양산 정상석입니다.

(11;12~11;14)[2분] 자양산 정상석봉에서 조망3

(11;12~11;14)[2분] 자양산 정상석봉에서 조망4

(11;12~11;14)[2분] 자양산 정상석봉에서 조망5

(11;12~11;14)[2분] 자양산 정상석봉에서 인증사진 입니다. 산불감시원 작품입니다.

(11;17) 이정표(대천마을3.1km/안인외동마을/자양산100m/) 선 임도로 돌아옵니다.

11;18 임도 따라 내려갑니다.

11;18 임도 이용 안내문입니다.

(11;27) 정자가 있는 임도 사거리에 도착합니다.

 11;31 조망1

11;32 조망2

11;33 임도길 입니다.

11;33  조망입니다.

11;45 호산 정상입니다.

11;45 호산 정상 셀카 인증사진 입니다.

.(11;52) 2002년 임도시설 비석입니다.

 (11;57) 화개지맥에 가장  가장 짧고 쉽게 오를수있는 지점(비실이부부님 표지기 걸려있음)에서 좌측으로 희미한 길따라  오릅니다.

(12;00)화개지맥 능선입니다.

.(12;08) 대구담님의 화개지맥 표지기 입니다.

 (12;10~12;14)[4분]자골산 정상(317m)준·희님의 "화개지맥 좌골산317m" 표지판입니다.

 (12;10~12;14)[4분]자골산 정상(317m)준·희님 의 "화개지맥 좌골산317m" 표지판셀카 인증사진입니다.

(12;15)자골산 정상에서 직진으로  4~50m정도 더가서 화개지맥과 이별하고(cf 화개지맥쪽에는 노란색 표지기한장이 걸려있는 곳) 칠원산성 산성터산(279m)과 저산(146m)을 하기위해  우측 능선을 보고 내려갑니다.

12;30 칠원산성이 가까워지면서 만나는 바위입니다.

12;38 넝쿨지역입니다.

(12;47~12;49)[2분][칠원산성 정상]=[산성터산]입니다.

(12;47~12;49)[2분][칠원산성 정상]=[산성터산] 셀카 인증사진입니다.

12;52 좌측 채석장 공장과 그너머에 안국산입니다.

 (12;52)칠원산성 설명판"칠원산성(경남 문화재 자료202호)"이 나무에 기대어 서있습니다.

12;55산성터를 지나서 철망 울타리를 따라 갑니다.

13;03 고개입니다.

(13;05) 175.1봉은 문동재 고분군으로 정상부에는 대형 봉토분 1기가 심하게 파괴된 상태입니다.

(13;10)초록색 철망 울타리 쳐진 묘를 지나 이후 임도 같은 넓은 길따라 갑니다.

(13;18) 밀양박씨 묘지입니다.

(13;20) 황씨 문중 묘지군입니다.

 (13;29) 3거리 임도고개(와룡재?) 묘지군입니다.

.(13;29) 묘지를 지나  임도 따릅니다

(13;33)저산(146m)정상. 이강일님과 부산 마음 산악회 저산 표지기 사이에 표지기 걸고 인증합니다.

(13;33)저산(146m)정상. 셀카 인증사진입니다.

13;39 3거리 고개 마루 밑으로 내려옵니다.

13;29 임도 따릅니다.

13;41 조망입니다

13;44  좌; 상산. 우; 와룡산입니다.

13;45 유상동마을 보호수 470년된  은행나무입니다.

13;50 화경문(?) 입니다

 (13;52) 이정표(와룡산 정상1.16km/등산로입구)입니다.

13;55 능선상의 묘지 입니다

14;04 조망

14;04 안국산이 손짓합니다.

(14;15~14;20)[5분]와룡산(180m) 정상 정자안에 산불감시탑입니다.

(14;15~14;20)[5분]와룡산(180m) 정상 이정표(능전수목원0.3km/유상동마을1.16km)표지목에 그린나래님이 부착한 와룡산 정상표지판입니다.

(14;15~14;20)[5분]와룡산(180m) 정상 셀카인증사진입니다.

(14;24)석물이 갖추어진 묘지입니다.

(14;25) 임도 따라 좌측으로 내려섭니다.

14;29 전망대 입니다.

14;29 상산 조망입니다.

14;34 조형물입니다.

14;35 조형물2

14;37 귀뚜라미 보일러 간판보이는 도로에 내려섭니다.

14;38 다리를 건넙니다

14;41 묘지뒤 숲길이 열립니다.

14;54 또다른 묘지입니다.

14;55 상산 삼각점(남지468)입니다.

14;55 상산 삼각점(남지468)설명판입니다.

(14;55)상산 정상 이강일님의 표지기만이 걸려있습니다. 이강일님 표지기 옆에 표지기 겁니다.

(14;55)상산 정상 셀카인증사진입니다.

(15;04)뒤돌아본 상산은 바위 암산입니다.

(15;11) 새로 지은 주택(수도물 받아 대충씻고 팻트병에 물 보충) 앞집입니다.

15;12 유하동마을 정자 입니다.

15;12 남정교입니다.

15;15 유원초등학교 입니다. 산행종료 합니다.

15;15 달전동 안내판입니다.

15;15 유원초교 앞 정자 입니다.

15;15 유원 마트입니다.

오록스맵 산행트랙지도

오록스맵트랙기록표

e-동아 트랙지도1

e-동아 트랙지도2

e-동아 트랙 기록표입니다.

실트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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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모하니-수도권 | 작성시간 26.06.21 수고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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