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를 위한 준비기도...“선교일정 중에 계신 송화신 담임목사님 내외분께서 현지에 잘 도착하셨는데 더운 날씨에 모든 일정을 주님의 은혜로 인도해주시고 안전하게 돌아오실 수 있도록, 오늘 말씀선포를 해주실 ㅇㅈㅅ ㅅㄱㅅ 님과 사모님, 두 따님을 축복해주시고 많은 어려움 가운데에서도 주님 은혜로 사역 잘 감당하시고, 오늘 말씀선포에 성령님의 은혜로 함께해주시길, 병실 환우들과 요양원 어르신들의 갈급한 심령을 만져주시고 예배의 자리로 인도해주시어 치유와 회복을 경험하는 예배가 되도록 성도님들과 함께 기도하며 예배를 준비합니다.^^
여는 찬양...“갈 길을 밝히 보이시니 주 앞에 빨리 나갑시다. 우리를 찾는 구주 예수 곧 오라 하시네. 죄악 벗은 우리 영혼은 기뻐 뛰며 주를 보겠네. 하늘에 계신 주 예수를 영원히 섬기리. 주 오늘 여기 계시오니 다와서 주의 말씀듣세 듣기도 하며 생각하니 참 진리시로다. 죄악 벗은 우리 영혼은 기뻐 뛰면 주를 보겠네. 하늘에 계신 주 예수를 영원히 섬기리... 내게 강같은 평화 내게 강같은 평화 내게 강같은 평화 넘치네. 내게 강같은 평화 내게 강같은 평화 내게 강같은 평화 넘치네. 내게 샘솟는 기쁨 내게 샘솟는 기쁨 내게 샘솟는 기쁨 넘치네. 내게 샘솟는 기쁨 내게 샘솟는 기쁨 내게 샘솟는 기쁨 넘치네... 나의 영원하신 기업 생명보다 귀하다 나의 갈 길 다가도록 나와 동행하소서. 주께로 가까이 주께로 가오니 나의 갈 길 다가도록 나와 동행하소서...” 주일예배에 나오신 성도님들을 환영하고, 성도님들 간에 서로 축복하며 반갑게 인사를 나눕니다. 송평화 집사님의 찬양 인도로 함께 박수를 치며 힘차게 찬양함으로 예배의 자리로 나아갑니다.^^ ♩♪♬~~
홍명주 권사님 대표기도...“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예수의 피를 힘입어 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었나니 그 길은 우리를 위하여 휘장 가운데로 열어 놓으신 새로운 살 길이요, 휘장은 곧 그의 육체니라. 자비로우시고 은혜로우신 하나님 아버지 한 주간도 저희들을 지켜주시고 은혜 가운데 함께 하시며 오늘 거룩한 예배의 자리로 불러주심을 감사합니다. 이 시간 드려지는 예배 가운데 성령님 함께하셔서 저희의 마음과 생각이 온전히 주님께 향하게 하시고 영과 진리로 드려지는 예배되게 하옵소서. 지난 한 주간 삶을 돌아보며 주님 뜻대로 살지 못했던 저희들의 연약함과 말과 생각과 행실로 지은 모든 죄를 주님의 보혈로 씻겨주시기를 간구합니다. 5월 가정의 달을 은혜 가운데 보내게 하시고 6월 새로운 달을 맞이하게 하심을 또한 감사드립니다. 특별히 지난 6.3 지방선거를 통하여 당선된 이 나라 지도자들을 붙잡아주셔서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백성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지혜롭게 나라와 지역사회를 섬기게 하옵소서. 오늘 특별히 ㅇㅈㅅ ㅅㄱㅅ님과 사모님과 ㅎㅇㅇ와 ㅈㅎ를 보내주심을 감사합니다. 동역과 하시는 사역을 통해서 우리 주님 홀로 영광 받으시고 그 땅 가운데 주님의 복음이 널리 퍼지게 하여 주옵소서. 특별히 영과 육을 붙잡아주셔서 강건하게 하시고 늘 성령 충만하게 하옵소서. 아버지 이 시간 선포되는 말씀을 통하여서 정말 그 말씀이 능력이 되어 저희 삶이 변화되고 날마다 세상에서 승리하는 힘과 위로와 소망이 되게 하옵소서. 정병원과 스카이빌 요양원에 계신 환우들과 질병의 고통 가운데 있는 성도들을 기억하사 외롭고 힘든 투병의 시간 속에 견딜 힘을 주시고 권능의 손길로 치유하사 깨끗함을 입게 하옵소서. 예배를 위해 여러 모양으로 섬기는 봉사의 손길을 기억하시고 축복하옵소서. 우리를 사랑하셔서 자신을 내어주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김영조 권사님의 하모니카 연주 특송....“주여 우린 연약합니다. 우린 오늘을 힘겨워 합니다. 주뜻 이루려 살기엔 부족합니다. 우린 우린 연약합니다. 주여 우린 넘어집니다. 오늘 하루 또 실수합니다. 주의 긍휼을 구하는 죄인입니다. 우린 주만 바라봅니다. 한없는 주님의 은혜 온 세상 위에 넘칩니다. 가릴 수 없는 주 영광 온땅 위에 충만합니다. 주님만이 길이오니 우린 그 길 따라갑니다. 그날에 우릴 이루실 주는 완전합니다....” 김영조 권사님의 하모니카 연주 특송을 통해 우린 깨지기 쉬운 질그릇과 같지만, 완전하시고 보배로우신 주님이 우리 안에 계시기에 주님만 바라볼 수 있는 인생 되기를 묵상하게 됩니다. 우리의 연약함조차도 사용하시어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가시는 주님의 권능과 사랑 앞에 함께 입술로 고백하며 찬양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은혜롭고 귀한 특송 감사합니다.^^
ㅇㅈㅅ ㅅㄱㅅ님 설교 말씀...“주님의 부르심(행 9:10~19 上)” 2007년에 ㅇ국으로 파송되어 20년째 사역하고 있으며 오늘 가족이 함께 이곳에서 예배드릴 수 있게 되어 감사합니다. 하나님은 완전하시고 살아계신 분이며, 좋으시고 신실하신 분, 전지전능하신 분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전 인생을 하나님께 맡기고 따라가도 됩니다. 오늘 본문말씀에 나오는 아나니아는 다메섹에 사는 제자로 표현되고 있습니다. 제자는 누군가를 따르는 사람입니다. 예수님의 제자는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으로서 예수님의 말씀과 행동을 따르는 사람입니다. 예수님의 제자로 살기 위해서는 지불해야 할 대가가 있습니다. 바로 내 욕심과 감정, 생각과 고집을 다 버리고 예수님을 가장 우선순위로 두고 자신의 십자가를 지고 예수님을 따르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부르심을 듣고 주님이 이끄시는 곳이 어디든지, 무엇을 맡기시든지 주님께 순종하는 삶, 이것이 예수님의 제자된 삶입니다. 오늘 본문말씀에서 주님은 아나니아에게 직가로 가서 사울을 찾아 안수하여 눈을 뜨게 하라는 계시를 주십니다. 예수님의 제자니까 예수님께서 심부름을 맡기신 겁니다. 그런데 아나니아는 달갑지 않게 생각합니다. 사울이란 사람은 바로 예수님을 핍박하던 자였고, 안수를 하여 눈을 뜨게 되어 체포될 수도 있어 더 위험한 일이 생길 수 있다는 의문이 있었던 겁니다. 그래서 아나니아는 사울이 소경으로 있는 게 나을 수 있다는 생각을 하였을 것입니다. 심부름의 내용이 마음에 들지 않아 의심하고 반항하는 마음이 있었던 겁니다. 그래도 주님은 가라고 하시면서 '그는 내 이름을 이방에 전하기 위해 택한 나의 그릇'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이에 아나니아는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그 집에 들어가 사울에게 안수하여 눈을 뜨게 합니다. 주님의 말씀을 듣고 따르는 제자는 주님을 의식하고 가까이 모시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때론 이해가 안되고, 동의할 수 없을지라도 그 심부름을 맡기신 분이 주님이시기 때문에 순종할 때 놀라운 기적을 행하십니다. 아나니아의 순종이 있었기에 사울은 눈을 뜨고 사도 바울로거듭나 성령충만한 주님의 전도자가 되는 것으로 말씀을 성취하셨습니다. 저도 동역했던 분이 배신하여 떠난 후 안좋은 감정이 생겼고, 코로나 사태 이후 그분이 어려움에 처해 저에게 도움을 요청해온 적이 있습니다. 당시 싫어하는 마음에 기도하겠다고만 하고 돌려보냈습니다. 그러나, '얼마나 절박했으면 너에게 왔겠느냐?' 라는 마음을 주님이 주셨는데, 배신자는 싫다고 변명하기도 했지만, '그래도 도와야 한다. 그는 나의 이름을 위하여 택한 나의 그릇'이라는 말씀을 통해 자기 의가 무너지게 됩니다. 나도 주님께 용서받은 죄인이고 누군가로부터 후원과 기도를 받은 사역자라는 사실을 깨닫고, 주님의 심부름으로 여기 왔습니다라고 고백하며 순종하였고, 그 목사님은 재기하여 성령충만한 복음사역자로 세워지고 부흥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신 것은 우리가 제자이기 때문입니다. 내 삶에 사울과 같은 사람이 있습니까? 오늘 우리에게 맡겨주신 주님의 심부름은 무엇인가요? 오늘 본문말씀을 통해 주님은 우리에게도 사울 같은 사람을 찾아가 영적 눈이 열리도록, 성령 충만하도록 기도해주길 바라시고 주님과 함께 가기를 바라고 계십니다.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는 기적같은 일을 우리를 통해 일하시고자 우리를 초대하여 동참케 하심을 기억하면서 내 생각과 경험과 고집을 내려놓고 주님의 심부름에 순종함으로 하나님의 기적같은 은혜에 동참하시기를 권면하고 축복합니다. ㅅㄱㅅ님의 선포하신 말씀을 마음에 새기며 주님의 심부름을 받은 제자로서, 은사를 맡기신 선한 청지기로서의 충성과 순종의 마음으로 매순간 살아가게 되기를 소망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예배 후 ㅇㅈㅅ ㅅㄱㅅ님과 사모님, 권사님들께서 예배에 참석하신 환우들과 요양원 어르신들을 축복하시며 치유와 회복을 위해 안수기도를 해주셨습니다.^^
귀한 발걸음 해주시어 은혜로운 말씀을 선포해주신 ㅇㅈㅅ ㅅㄱㅅ님과 가족분들, 성도들이 함께 기념촬영 후 축복기도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할렐루야!
오늘도 복된 주일예배로 우리를 인도해주시고
기적같은 은혜로 주신 생명과 호흡으로 주님을 찬양하며
예배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우리를 십자가 희생으로 구원하시고 주님의 제자로 부르시어
성령충만케 하신 주님.
우리가 이 땅에서 주님의 제자로서
내 뜻과 경험과 생각과 고집을 내려놓고
주님의 심부름에 순종하는 삶을 살아
이웃의 영혼구원과 하나님 나라 확장이라는
기적같은 주님의 역사에 동참하는 인생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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