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밤 두분 교우님과 함께 홍경숙 수산나 댁에서 가정예배를 드렸습니다. 교우님의 뇌졸중은 조금씩 나아지고 있지만 다른 잔병들이 있습니다. 특별히 내일 7일(목)은 서울 세브란스 병원에서 척추 수술을 합니다. 수술 후 당분간은 서울에 있을 예정입니다. 서울로 이사한 딸 사라 부부가 옆에 있어 감사합니다. 안전한 수술과 건강한 회복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홍수산나 교우와 가족에 평화.
원문 작성자: 박용성 바르나바 신부님
원문 날짜: 2023년 7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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