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예배후에 딸 집에 아기 목욕시키라고 큰 프라스틱 바스켓을 갖다 주다.
미역국에 김치로 적당히 식사를 하고 집에 오다.
10시 영어 예배 미혜 엄마 설교/
11시 30분 예배/ 종선부부와 사돈과 아기 참석
사람들 모두 아기 보느라고/누구 닮았을까?
오후예배 후에 당회/5시에 남선교회/
70불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너무 풍성히 먹다.
감자탕(돼지 뼈로)/고등어 조림/ 깍두기, 겉절이 김치
남선교회원들, 청년들, 학생들/주일마다 점심과 저녁까지 잔치한다.
교회에서 먹는 것은 너무나 맛이 있다.
김치, 낮에 먹던 짜장면, 깍두기, 따뜻한 밥까지 싸 가지고 딸 집에 와서
사돈께 갈비를 굽고 미역국으로 대접하다.
안사돈이 내일은 자기가 반찬을 만들어 대접하겠다고 하지만 남의 집이라 내가 해야...
딸 가정과 우리는 주일 저녁마다 교회에서 밥을 먹고 오고
특히 딸은 나보다 더 교회에서 지내고 늦게 온다. 학생, 청년들과 이것저것...
사위는 토요일 문제 학생들을 데리고 나가 밥도 사주고 이야기하고 들어오고...
교회 음향 시스템을 온통 바꾸는데 자기가 다니던 미국 교회에 가서 다 배워 왔다고...
큰 딸이 와서 교회 분위기가 너무 좋아졌다. 꼬마들은 신희를 너무 좋아하고 ...
다음 주일 저녁은 종선 아들 한 달일 된 잔치와 조엘 2 살 된 잔치를 하기로....
영육으로 먹고 마시고 ....
참으로 풍성한 사랑이 넘치는 우리 교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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