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보험료를 냈어요 작성자은혜| 작성시간08.11.19| 조회수10| 댓글 1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은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11.24 남편은 건강검진 안 받는다고 보험 취소하라고 해서 딸에게 이야기 하니 취소 안 한다고 한다. 보험이란 병원에 안 가도 자동차 보험처럼 그냥 드는 것이라고 ... 이제껏 안들고 살아와서 돈을 많이 세이브 했다고.... 혹시나 다시 사고가 날까보아 드는 것이 보험인데 어쨋거나 너무 아깝다. 한의원에 가자고 해도 싫다고 하고.... 나도 보험료가 너무 아까운 생각이 든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