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는 두 아기 잔치를 하고
오늘은 추수감사절로 잔치를 했다.
특별히 터키를 먹었는데 나는 고기가 너무 기름기가 없고 빡빡해서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지만 김치에 싸서 몇 점 먹는다.
어느 부부가 두 아이들을 데리고 왔는데 이곳에 온 지 두 달 되었는데 어느 교회를 다닐지 고르러 다니나 보다.
맥섬석 주인, 스티븐과 미국인이 새로 나왔는데 모두 은혜 받고 알곡 성도가 되었으면 좋겠다.
오후 예배 후에 구역별 찬양대회와 학생부, 주일학교 어린이들이 모두 나와
찬양과 율동을 귀엽게 하고 구역별로도 나와서 재미있게 하다.
1등, 2등, 3등까지 뽑았지만 상품은 거의 비슷한 가격이라고 한다.
자동차 고치는데 700불이 들고 추수감사헌금으로 거금을 ...
종선이가 감사헌금과 신학생(나신희) 장학금으로 헌금을 하다.
신희가 신학교를 졸업할 때까지는 우리가 모두 잘 도와야 하리라.
문제가 많은 학생들이 우리 교회에서 놀라운 은혜를 받고
주님이 기뻐하시는 사람들이 되기를 안타깝게 기도한다.
댄이 굵고 큰 나무가 되어 모든 학생과 청년들이 그 그늘아래에 다 거할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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