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5/25(금)/언니와 동생과 "라호야" 비치에 가다

작성자은혜| 작성시간12.05.26| 조회수20| 댓글 1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은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5.26 내 카메라를 가지고 가지 않아서 아들의 핸드폰으로 찍은 사진을 이메일로 받아서 내 컴퓨터에 올리고....... 이메일로 온 것을 내 컴퓨터에 옮길줄을 몰랐는데 자꾸 해보니까 되네요. 이제는 알겠으니 아들이 찍은 다른 사진도 달라고 해야 하겠습니다. 아들에게 왜 내 컴퓨터에 못 올리느냐고 성화를 부렸는데....... 막내딸에게 전화하니 훼이스복에는 올릴 수 있다고 ..... 나는 훼이스는 안하니까..... 이것만도 시간이 걸리고 벅찬데.....오늘 한 가지 나 혼자 배워 너무 신이 납니다.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