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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은혜 소식

7/23(수)/노래 세 곡 발표/가너 장로님 내외, 최경애 집사(수요예배)

작성자은혜|작성시간14.07.24|조회수24 목록 댓글 0

아침에 동생에게 남편이 못 간다고 하고 아들에게 전화해서 비행기를 취소하다.

일장춘몽 꿈을 꾼 것 같다. 동생이 죽어가는 영혼들이 불쌍하다고 빨리 오라고 독촉을 해서 ....

신학대학원을 나온 동생이 사명으로 할 일이다. 내년에 가게를 팔 예정이라고 하니 ...

지금처럼 바빠서는 ... 

 

내일 아카데미 발표회를 하는데 우리 반은 동요를 세 곡 부르기로 하고 오늘 나가서 해보다.

개구쟁이 녀석들 안하려고 해서 과자를 주면서 시키려니 힘들었다. 그래도 귀엽다.

 

발레를 하는데 옷들을 다 주문해서 입히고 딸의 노고가 참 대단하고 치밀하다.

그렇게까지 힘들게 ....  그래서 또 일이 되는가보다.

딸이 너무 바빠서 같이 이야기할 시간도 없다. 사방에서 딸을 찾고 ...  이야기해야 하고 ...

 

수요예배에 가너 장로님 내외와 최경애(부라이언 엄마) 집사가 오셔서 참석하다.

이연임 권사님이 남편과 딸을 돌보느라고 너무 힘들다고 하신다.

과거에는 친정 가족들을 돌보느라고 고생을 하시더니 이제는 ....  일생이 너무 불쌍하시다.

    

최경애 집사도 반갑게 만나 식당에 내려가서 이야기를 나누고 내일 식사를 같이 하자고 해서

교회로 오시라고 하다. 교회에 식사가 있으니 ....

 

김평임, 정복덕 권사님, 권 장로님 등 식사를 하자고 하시지만 시간이 없다.

이렇게 만나면서 식사는 또 ...    그립고 헤어지기 섭섭해서 ....

 

인디언 선교가 곧 있고 끝나면 여름성경학교가 곧 또 있다.

딸이 정말 너무 ...  아들이 비행기 스케줄을 다 바쁜 딸에게 ... 

토론토로 간다더니 다시 뉴욕으로 ....토요일 새벽 6시면 4시에 나가야 한다.

자는 제이콥을 깨워서 ...   짐도 싸고 뉴욕 갈 준비를 해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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