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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은혜 소식

8/8 (토)/나사(헌츠빌) 방문/월남국수/한국 식당(장로님 딸)/저녁집회

작성자은혜|작성시간15.08.09|조회수49 목록 댓글 0

새벽기도회를 하고 식당에서 커피를 마시며 즐거운 담화를 하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   일주일에 한 번의 만남과 대화....

내가 9시에 나사에 가야 하니 가자고 해서 ...

집에 와서 유 집사님과 남편이 해준 식사를 하고 곧

9시가 되어 목사님 내외분이 오셔서 모두 나사 방문에 나서다.


목사님이 이곳에 5년 살아도 나사는 처음 들어가 본다고 하셔서

남편이 우리 덕분이라고 하니 고맙다고 농담을 나누며 ....

들어가는 입구에서 모두 단체 사진을 찍고 들어간다. 나중에 찾으라고 ....


웅장한 로켓들의 모습을 구경하고 나중에 로켓을 타는데 나는 무서워서 안타다가

유 집사 내외가 나중에 탈 때에 안 타면 후회할 것 같아서 타다.

조금 무서웠는데 잘 탔다는 생각이 들다.

밖에 나가서 웅장한 로켓들 모습을 구경하고 높은 곳에 올랐다가 갑자기 떨어지는 기구를

남편과 유 집사 남편과 노 사모님이 타고 노 목사님과 나는 무서워서 못 타다.


나중에 유 집사 남편이 입구에서 찍은 사진을 뽑아서 큰 것을 우리에게 주고

작은 사진 두 장은 자기들이 갖기로 해서 너무 고마웠다.


12시 30분에 월남 국수집에서 정경애 권사님께서 식사를 사시다.

집으로 돌아와서 5시에 장로님댁 딸  식당으로 가기로 하고

오늘 저녁과 내일 창립 5주년 감사예배를 드리기로 하고

유 집사님과 남편은 코스트코에 내일 교회 장을 보러 가시다.


유 집사님은 교회의 오직 한 사람뿐인 안수집사님으로 온갖 일을 다하다.

남편이 즐거운 마음으로 다 해주는 것이 남편이 장로감이라는 생각이 들다.


저녁 5시에 목사님이 오셔서 장로님 따님이 운영하는 한국 식당으로 와서

두 권사님과 장로님과 유 집사 가족과 모두 식사를 맛있게 하고 이야기를 나누다.

   

교회에 가서 저녁 집회를 하다.

날씨가 더웠는데 에어컨과 바람으로 추울 지경이다.

밖에 나가 걸으면 땀이 나고 더워도 차 속과 집안은 춥고 시원하다.


타 교회 성도들이 많이 와서 자리를 채우다.

노 목사님과 유 집사님이 은혜를 많이 받았다고 ..... 두 사람이 제일 중요하다.

목사님이 은혜 충만해서 성도들을 푸른 초장으로 쉴 만한 물가로 인도해야 .....


5 에이커의 교회를 아담하게 세우기까지 목사님과 유 집사님의 노고가 ....

재정부장에 봉사부장(여선교회장)까지 ...   이제 내년 1월에 한국으로 가서

5년을 살다가 온다고 ....  하나님께서 쉬라고 ...  또 새로운 일꾼을 세우라고 ....


하나님은 당신의 일을 쉬지 않고 하실 것이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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