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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은혜 소식

11/15(화)/에스더사역자 성경공부(딸의 선물)/열린지혜의 맛(하은)

작성자은혜|작성시간16.11.16|조회수26 목록 댓글 0

2시 에스더사역자 성경공부

뜨거운 열기로 ... 이제 자리가 잡혀 가는 것 같다.

말씀을 사모하는 사람들이 열심히 모이고 있으니 감사하다.

사랑하는 사람들을 만나는 즐거움도 ...


어려운 히브리서의 오묘한 진리를 배우고 또 배운다.

어제 새벽 1시 30분에 일어나서 기도하고 다시 안 잤는데

오늘 성경공부 시간에 피곤했지만 졸리지 않아서 너무 감사했다.

졸리지 않게 기도했는데 ... 그러나 몸은 녹초가 되었다.


간식 시간에 정성껏 싸오신 손길들이 너무 감사하다.

무거운 배를 짊어지고 오시는 노 김 권사님, 너무 감사해서 건강을 주십사고 간절히 기도해 드린다.

두 아들과 딸을 위해서도 ... 권사님의 기도 제목을 아는지라...

최 집사님... 이 집사님... 헌신하는 그분들이 있어서 성경공부가 활력이 넘친다.


미국 딸 집에서 딸이 세일할 때에 사다 둔 예쁜 크림 18개를 가지고 와서 

여자 분들에게만 나누어 드렸더니 모두 예쁘다고 너무 좋아하고 감사하다고 한다.

우리의 든든한 후원자인 딸이 너무 감사하다. 딸의 선물이라고 ...

공부 시간에 아들의 전화가 오다.


11월 22일에 대만으로 갔다가 베트남 여행을 하고 29일 아침에 돌아온다고 ...

29일 아침에 돌아오니 2시 성경공부에도 참석을 하고 줄줄이 스카이 부페도 갈 수 있겠다.


딸의 집에서 성경공부 교재로 글을 많이 썼다. 그냥 베낀 것도... 공부도 되고 너무 좋았다.

남편의 성경공부 교재는 말씀을 사모하는 사람들에게 알차고 너무 좋다.


저녁에는 파라과이 사모님이 딸 하은에게 선물을 주어서 식당에서 만나 스테이크를 사주고 선물도 전해주다.

허증 목사님께도 커피와 타코마 집사님들이 주라고 한 선교비를 드리다.

식사를 하고 너무 피곤해서 일찍 자리에 들었다가 12시 30분에 깨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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