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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은혜 소식

11/30(금)/송레스토랑/수지 햄버거

작성자은혜|작성시간18.12.01|조회수34 목록 댓글 0

12시 30분에 송 집사 레스토랑에 가다.

송 집사가 인터콥 간사로써 내가 모리타니에 선교를 가면 자기 식당에서

식사를 대접하겠다고 하더니 어제 저녁에 초청하려고 했는데 내가 전화를 안 받아서 ...


오늘 남편의 74세 생일로 딸이 세 사람이 식사하러 점심에 가자고 해서

이 집으로 오게 되었다. 대빵??  스테이크와 새우로 ... 스테이크와 오징어로 ...

스시에 생선회로 ... 너무 골고루 잘 대접해 주고 생일이라고 케잌 주고

송 집사와 일행이 와서 장고 치고 축하해주다. 어느 미국 사람은 축하해주는 것이 좋아서

생일에 꼭 이곳에 온다고 ...  오아시스 교회 첫 아기 엄마인 세희 자매가

친구들을 데리고 식사하러 오다. 이곳에서 일했다고 ...

너무 과하게 대접을 잘 해 주어서 너무 감사하다. 


음식이 많이 남아서 많이 싸오다. 오늘 저녁 아이들 먹으라고 ...

그 앞에 있는 수지 자내의 햄버거 가게에 심방 가다.

남편이 한국에 가서 혼자 일을 다 했다고 ... 앞으로 다른 사업을 하면

주일을 꼭 지킬 수 있는 사업을 하겠다고 ...

햄버거를 네 개나 해주다. 오늘 아이들 저녁 걱정을 했더니 다 해결이 되었다.

주여! 저들 사업에 형통함을 주소서.

송 집사 남편이 와서 인사를 하다. 앞으로 가게를 정리하고 선교사로 갈 계획도 ...

감사한 믿음의 사람들이다.


세준과 성준을 학교에서 픽업해서 체육관에 데리고 가서 같이 운동하고 집으로 오면서 

세준네 집에 12월 8일에 우리 집에서 연말 파티를 하자고 초청장을 보내다.

아내는 교사이고 남편은 대학교수로 너무 바쁘다고 ...  이 동네 한국 가정을 

초청하는데 과연 올지?? 윷놀이도 하자고 ... 어떻게 될지??


공연히 신나게 아이디어 내고 떨리다.

주님, 형통하게 즐겁고 기쁜 잔치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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