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2시 30분 경에 남편이 교회로 가다.
나도 깨어서 이층에서 기도하다가 딸과 함께 교회에 가다.
여러가지 이야기들 ...
남아공 교역자 세미나가 있는데 시험이 많은 것 같다.
주님께서 더 좋게 해 주실 것이리라.
금식하고 기도하고 모든 것 주님께 맡기리라.
교역자 세미나 위해서나 더 간절히 기도해야 하겠다.
보츠나와, 잠비아, 짐바브웨, 남아공 네 나라 신학생들과 졸업한 목회자들
300여명 이상이 모여서 세미나를 여는데 마귀가 가만 있을 리가 없다.
힘을 다 빼려고 ...
너무나 평안하고 강건한 남편이 밉기도 하고 그 믿음이 부럽다.
주님 무엇보다 평안의 복을 ...
비도 오고 날씨가 흐리다.
항상 기뻐하라, 기도하라, 감사하라
말씀에 의지하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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