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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은혜 소식

9/9(월)/남편 금식/흐린날씨/우울한 마음

작성자은혜|작성시간19.09.10|조회수35 목록 댓글 0

새벽 2시 30분 경에 남편이 교회로 가다.

나도 깨어서 이층에서 기도하다가 딸과 함께 교회에 가다.


여러가지 이야기들 ...


남아공 교역자 세미나가 있는데 시험이 많은 것 같다.

주님께서 더 좋게 해 주실 것이리라.


금식하고 기도하고 모든 것 주님께 맡기리라.

교역자 세미나 위해서나 더 간절히 기도해야 하겠다.


보츠나와, 잠비아, 짐바브웨, 남아공 네 나라 신학생들과 졸업한 목회자들 

300여명 이상이 모여서 세미나를 여는데 마귀가 가만 있을 리가 없다. 

힘을 다 빼려고 ...

너무나 평안하고 강건한 남편이 밉기도 하고 그 믿음이 부럽다. 


주님 무엇보다 평안의 복을 ...

비도 오고 날씨가 흐리다. 

항상 기뻐하라, 기도하라, 감사하라 

말씀에 의지하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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