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시 은목회/ 내가 주선한 *** 교회에서 김 목사님 내외분이 오시다.
너무 젊고 아름다운 두 분이 은목회 노인들 속에서 화사하게 빛난다.
44세 .... 우리 막내딸 보다도 젊다.
일찍 큰 교회를 맡으신 편이다. 이곳에 오신지 3년반이 되셨다고 ...
어려운 일도 있었다고 기도로만...
모두 연로한 노인들 속에서 설교를 하시려니 떨린다고 ...
차분하고 겸손하게 설교를 잘 하시다.
마지막 통성기도시간... 모두를 통성기도 시키시다. 용감하고 기도를 참 잘 하신다.
내가 알지도 못하는 분과 교회에 남편대신 전화해서 ....
내 책 두 권과 편지를 ...
북한 군인 두 명을 구하자고 ... 내가 작가로서 싸게 책을 사서 큰 교회 10개의 교회에 주고 팔아서
만불을 만들어 헌금을 했으면 ... 나는 책값이 4000불이나 5000불 들어야
잠 못이루고 생각하고 궁리하고 ... 하나님의 뜻인지? 아닌지?
큰 교회 10개가 니서서 북한 군 인 두명을 도와준다면 ... 기적이 일어나기를 ...
손 목사님이 인수한 해송식당에 가서 식사를 하고 김 목사님이 설교하신 댓가로 식사비를 내시다.
미안 한 마음이 ... 주님께서 놀라운 복을 내려주소서. 감사하며 기도올린다.
해송식당으로 전 목사님이 오셔서 빛이 나오는 기계를 만들어 주시다.
내 밑으로 새로 4사람을, .. 물건을 안 사도 된다고 하더니 ... 내가 다 사야 ....
크루즈를 포기하자고 ... 자기가 괴롭다고 ... 포기하니 시원하다.
바보가 되어서 ,,, 생식을 많이 사고 좋은 영양제도 많이 먹게 되고 ...
스트레스가 많이 되었는데 다 털어버리려고 ... 나는 세상 사업을 할 사람이 못된다.
주님의 일만 ... 속히 털어버려야 ... 에터미, 허벌라이프는 남편이 했고 이번에는 내가 ...
주님, 모든 것, ... 지켜주소서. 선한 일만 되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