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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은혜 소식

6/15(월)/한인브라질 선교사협의회

작성자은혜|작성시간26.06.16|조회수18 목록 댓글 0

한인브라질 선교사 협의회

 

"6월 일일세미나" 

 

일시 : 2026년 6월 15일(월) 오전 10시 30분

장소 : 임마누엘교회 본당

R. Prates 839 Bom Retiro

 

사회 : 오기곤선교사(부회장)

기도 : 우경호 선교사

말씀 : 유대인의 나음이 무엇이뇨? ... 나균용목사

광고 : 김영채 선교사(서기)

인사 : 임용순 선교사(회장)

* 임마누엘교회/김판녀사모 괘유를 위해

* 순복음교회 담임 이 취임식을 위해

* 나균용 강사 목사님 모든 일정을 위해 

* 모든 선교사님 섬기시는 사역지를 위해

특송 : 조경미 선교사

축도 : 이원길 선교사

 

나목사님이 1시간 이상 설교를 하시다.

유대인의 나음이 무엇이냐? 말씀을 맡은 것이다. 나는 칼럼을 쓴 글이고 너무 훤하게 아는 ...

유기원 사모님 조경미 님께서 특송을 너무 아름답게 잘 하시다.

나균용 목사님을 위해 특송을 드린다고 ...

유 목사님께서 중단했던 유소망씨가 다시 과제를 하고 신학교로 돌아가기로 했다고 ... 과제를 하시면 ...

기둥인 둘째 아들이 허리가 아프셔서 고생하시다가 고침받고 있다고 ... 

 

임마누엘교회는 임용순 목사님의 동생이 시무하는 큰 교회당으로 사모님이 아프셔서 한국에 가 계셨고  

한 분 장로님 내외분이 여행 중이시라고 한다. 큰 성전과 부엌을 마음대로 쓸수가 있다고  ...   

 

예배가 끝나고 임용순 목사님의 "칼로스 사역자 파송패"를 한국에서 만들어 가지고 온 것을 드리는 식을 하다.

남편이 상패를 드리는 식을 하고 사람들이 박수를 쳤다.

감사로 선물을 주는데 그동안 많은 봉사를 해주신 순복음교회 목사님과 나에게 나오라고 하고 선물을 주시다.   

순복음 교회 목사님이 한인 선교사님들을 위해 그동안 너무 많이 도와주셨다고 ...

헤어지기가 너무 섭섭하다고 ... 회장 임 목사님을 너무 많이 도와주신 것 같다. 우리를 초청도 해 주시고 ...

 

모든 순서가 끝나고 이은아 사모님께서 만든 염소탕과 잡채, 부침, 홍어회, 겉절이, 오이채, 깻나물 등 너무 풍성하게 잔치를 했다.

여러 분의 사모님들이 헌신적으로 고생하고 큰 잔치를 ....   

 

선교사님들이 많이 오셨고 너무 좋아하셨다고 ...

다른 곳에는 모이라고 해도 별로 많이 모이지 않는다고 하시고 임 목사님이 좋아하시니 너무 감사하다.

남편이 순복음 교회에서 받은 사례비 달러를 모두 드리다.

 

호텔에서 쉬다가 저녁 6시에 목사님이 오셔서 임목사님댁 2층 숙소에 가서 

염소탕과 총각김치와 김치로 식사를 하는데 낮에 먹은 염소탕과 다르게 더 진하고 맛이있었다.

들깨를 갈아서 많이 넣어서 냄새가 안난다고 ... 맛있다. 

사모님은 미원을 하나도 안 넣고 멸치, 다시마, 들깨 등을 조미료로 쓴다고 한다.    

 

작은 교회당 이층에 가파른 층계를 오르락 내리락 하면서 사시고

무더운 한 여름에 에어컨도 없이 살고 있으니 참 ... 

음식은 너무 맛있게 하셔서 이 지역 목사님들 사이에 소문이 ...

 

자동차도 겉이 벗겨져서 칠을 해야 한다. 

주님 도와 주소서. 지켜주소서. 기도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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