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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은혜 소식

9/17(수)/숯불 갈비(이목사님)/예수사랑교회(저녁)

작성자은혜|작성시간26.06.18|조회수16 목록 댓글 0

낮 12시에 브라질의 수도에 학교도 세우시고 브라질에 개척교회도 많이 세우시고 

지금은 은퇴하시고 그리스도 교회에 다니시는 이사장이신 이원일 목사님께서 

비싼 숫불 갈비 집에 가서 갈비로 식사를 하였다. 

모두 잘 먹었지만 임 목사님 내외분이 너무 잘 드신다. 

사모님은 식사를 별로 안 하시는데 갈비는 많이 뜯으셨다. 

 

이 목사님은 우리 목사님보다 1살이 더 많으신데 탁구도 잘 치시고 너무 건강하시다고 ...

이곳 브라질 수도 브라질리아의 학교 현직 이사장님이시다. 

예전에도 이번에도 집회에 다 오셨고 겸손하시다. 

식사를 거하게 하고 안디옥 교회 건물 속에 있는 예전에도 갔었던 1층 건물 아이스크림 집에서

임 목사님이 아이스크림을 사셨다. 맛있는 음식을 먹고 서로 대화를 나누고 즐거운 점심식사였다.

낮에 고기로 너무 잘 먹어서 숙소에 들어와서 맨 꼭대기에 있는 체육관에 갔는데 3개의 기계가 작동을 안하고 너무크다.

수영장이 조그맣게 있었는데 사람들이 없고 추워서 ... 그냥 조금 걷다가 내려오다.

 

5시 20분에 임 목사님이 오셔서 "예수사랑교회"(그리스도교회)에 가다. 

부자이시고 귀한 장로님이 자기의 큰 빌딩 안에 교회를 세우시고 모든 물질을 다 바쳐서 목사님 봉급도, 사역비를 다 내신다고 ...

수요일과 주일에 사모님과 장로님 아내 권사님이 식사를 다 하시고 수요일에도 식사를 다 하신다고 ...

 

성도들은 모두 선교사님들과 은퇴하신 목사님들이라고 ... 점심을 사신 목사님도 이 교회에 다니신다고 하신다.

저녁 예배에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으사" 설교를 하시다. 

담임 목사님이 은혜를 받으시고 이런 좋은 말씀을 목요일에도 금요일에도 받자고 ...  모이자고 하신다.

남편에게 오시겠느냐고 ... 임 목사님께 맡긴다고 ...   

 

예배가 끝나고 모두 식당으로 가서 도가니 탕과 보리비빔밥, 떡만두국을 들고 이야기를 나누고 헤어지다. 

저녁 늦게 너무 ...   어느 목사님이 프로폴리스 선물을 주시다. 너무 감사하다. 

 

주님 은혜를 내려주시니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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