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식사를 다래에서 김영수 노 목사님이 식사대접을 하셨다.
죽었다가 살아나셨고 많은 목사님들이 지옥으로 떨어지는 것을 보셨다고 ...
아들이 마취과 의사라서 비씬 병원비를 다 지불하고 아버지를 살렸다고 한다.
교계의 총회장님도 하셨고 부흥회도 많이 하셨고 ... 따님은 미국에서 교수시고 ...
이경임 사모님과 남편 목사님도 오셨는데 두 집이 가까이에 사신다고 ...
다래에서 해물찜과 불고기와 대구탕을 맛있게 들다.
한국인이 하는 찻집에 들러서 차를 마시고 이야기를 나누다. 김 목사님께서 천국에 다녀오신이야기 ...
숙소에 왔는데 핸드백을 열어보니 스마트폰을 두고 왔다.
서둘러 임 목사님께 전화하니 가게에 가서 찾아오셨다. 얼마나 놀랬는지?
사모님은 양복바지를 찾아오셨다.
저녁에 "예수사랑교회" 1시간 30분 "여호와의 복병"을 설교하시다.
모두 큰 은혜를 받다. 너무 감사하다.
예배가 끝나고 5층 식당에 올라가서 장로님 아드님이 운영하는 가게에서 닭튀김과 감자튀김과 어느 목사님께서
빵 등을 사오셨고 셀러드, 된장국으로 저녁을 들다.
브라질 돈으로 거금의 사례비를 주시다. 이 사례비는 임 목사님 드리기로 ...
이번에 화요일만 빼고 매일 설교를 하시다.
아무 곳에도 안 가고 ... 매일 집회를 ... 은혜가 넘쳤고 사람들이 너무 좋아하시고
너무 감사하다.
주님, 함께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사람들이 사랑의 선물도 너무 많이 주시다.
여행은 한 군데도 안가도 너무 보람있고 즐거운 행복한 선교여행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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