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나 은혜 소식

6/20(토)/노숙자예배/스페인식당(최집사님)

작성자은혜|작성시간26.06.21|조회수25 목록 댓글 0

오늘 오전 9시에 "오순절장로교회" 노숙자 예배에 내가 설교하러 갔다.

남편은 집에서 쉬기로 ...  매일의 만나도 써야하고 ...

신학교수이신 분이 자원하셔서 통역을 해주시다.

권사님과 이자영 집사님이 오셔서 은혜 받았다고 하시니 감사하다.

부자 청년이야기, 부자와 거지 나사로의 이야기 등 ...

꼭 천국에 가자고 ...  사모님이 찬양을 브라질 어로 잘 부르고 은혜로운 부흥사시다.

오늘 남자들이 교회에 앉을 자리가 없이 잔뜩 나오다. 임 목사님도 놀랐다고 ...

스마트폰도 없는 노숙자들이라 연락도 안 했는데 어떻게 이렇게 많이 ...

떨리지 않고 말씀을 은혜롭게 잘 전한 것 같아 감사하다.  

노숙자들에게 사모님이 도시락을 한개씩 나누어 주다

 

우리는 호텔로 와서 남편을 픽업하고 스페인 고급식당으로 가다.  

점심을 오늘은 조선족 최우현 집사님께서 아내와 아들과 딸과

이금식 목사님(예수사랑교회) 내외와 임 목사님 내외와 우리까지 대 식구를 초청해서

굉장히 비싼 스페인 식당으로 초청해서 12시에 갔다. 

조선족으로 브라질로 이민을 와서 3년 쯤 되었는데 중국비단, 원단을 판매 한다고 한다. 

 

중국에서부터 부유했었고 ...  이곳에 한국 강사님들이 오시면 많은 목사님들 식사 대접을 잘 하신다고 ...

우리 목사님 집회를 수요일부터 목, 금요일까지 저녁마다 다 듣고 은혜를 받았다고 ...

아이들만 두고 와서 끝나고 식사는 하지 않고 집으로 가셨다고 ...

 

코스로 나오는 식사를 너무 푸짐하게 시켜서 다 못 먹고 3상자를 잔뜩 싸오다.

두 상자를 후론트에 가져다 주니 좋아하다.  빠에야 요리라고 ...

빵, 셀러드 등, 새우, 홍합 ... 나중에 해물요리(가제, 오징어, 큰 새우, 온갖 해물 등)와 해물비빔밥이 나오다. 

임 목사님과 우리에게 잔뜩 싸주고 이 목사님은 빵만 싸가지고 가시다. 

 

저녁은 임 목사님 집으로 안 가기로 하고 싸온 것을 먹기로 하다.

3상자나 잔뜩 싸와서 해물이 잔뜩 들은 비빔밥 2상자는 후론트에 가져다 주니 좋아하다. 

 

나중에 최우현 집사님내외가 호텔로 찾아와서 물에 타 먹는 프로폴리스를 선물로 주시다. 

물에 타 먹는데 아침과 저녁에 타 먹으라고 ...좋은 것이라고 ... 너무 감사하다.

미국에 오면 들리겠다고 ...  아들과 딸과 ... 아들이 교회에서 설거지도 다 한다고 ....

아들이 문도 열고 서비스 하고 너무 귀엽다. 아버지를 닮아서?? 

주님 저들에게 놀라운 은혜를 내려주소서.

이번 여행은 남편이 안 오겠다고 하더니 하루도 쉬지 않고 설교하고 사례비도 많이 받고 또 다 드리고...

나도 두 번이나 설교하고 ...  

 

내일 아침은 감리교회에서 남편이 설교하고 오후 2시 볼리비안 성도들(오순절장로교회) 예배는 나에게 인도하라고 ...

내일 설교할 것을 준비하다. 쉽게, 은혜롭게 ...  너무 감사하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