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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과제17,18,19,20(랑카루스)

작성자김광희|작성시간26.06.06|조회수34 목록 댓글 0

(17) 열납되는 예배

창세기 4장은 가인과 아벨의 제사이야기입니다 3장에서 아담의 타락으로 그의 아들들에게 까지 타락의 영향이 미치는것을 볼 수 있다

이 악영향이 지금 교회의 모습이기도 하다
가인은 하나님이 자신의 제사를 받지 않았다고 화가 나서 동생 죽였다 반면에 예배가 열납된 아벨은 형에게 맞아서 죽었다
예배를 받냐? 받지않냐?로 극과극으로 이어진다.
아담때부터 지금까지 계속되어 지고 있다.

예수님이 말씀하신것처럼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예수님이 말씀하셨다.

본문에서 처럼
1.왜 하나님은 아벨의 제사는 받으시고 가인의 제사는 받지 않으셨나? 히11:4장에서 처럼 아벨은 가인보다 더 나은 제사를 드렸으니 ᆢ이것은 가축이냐?곡식으로 드렸느냐?가 아닌 어떤 마음으로 드렸느냐가 중요하다.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 앞에 상번제를 드렸다 그런데 암5:25절, 행7:42절에서 스데반의 설교를 통해 말씀 하신다 너희가 광야에서 40년동안 하나님 앞에 언제 희생과소제를 드린 일이 있냐? 아무리 하나님 앞에 열심과 최선으로 드려도 하나님이 안받으셨다는 것이다.

성경에서는 예물 재물보다 더 귀중한것은 사무엘이 사울에게 말씀했던것처럼 순종이 제사보다 낫다고 하셨다.
자기를 부인하고 날마다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예수님을 따르라고 하셨다.
롬12:1-2말씀처럼 기쁨으로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이어야 한다.
2. 가인의 제사를 받지 않아서 화가 나서 아벨을 죽였다. 자기 분풀이를 하고 아벨에게 가는 복이 자기에게 올것이라는 인간의 어리석은 짓을 한것이다.

설교를 들으면서 나에게 주신 교훈

나는 하나님 앞에서 어떻게 예배를 드리고 있었는가? 목사님이 예화를 들었던 것처럼 예배를 내가 한번 드려주지라는 주체가 내가 되어 드렸던 적도 있었던것을 기억나게 하셨다.그리고 지금 나는 간절한 마음으로 주님 앞에 나아가 예배를 매번 드리고 있나? 형식적인 예배는 드리지 않고 있나?롬12:1-12절 말씀처럼 신령과 제사로 드리고 있나? 익숙함의 질병을 가지고 있지는 않은지?
생각해보게 되며 회개하는 시간도 갖게 하심에 감사하다.
주님이 원하시는 예배자로 매순간 서야 함을 깨닫게 하신다.
내가 어떤 예배를 드리냐에 따라서 가인이 될수 있고 아벨이 될수 있다.형식을 추구하기보다는 마음중심으로 드려지는예배자로 서길 원한다.
오늘도 나의 삶 전체를 아낌없이 드려 주님이 기뻐하는 예배자로 서고 싶다

18) 기록자의 온전

마태복음 5:43-48
"그러므로 너희는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온전하신 것처럼 온전하라."

예수님께서 5:17절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를 폐하러 온 것이 아니고 온전케 하려고 왔다고 말씀하셨다.

내가 저사람을 보고 탐욕을 품었거나 어떤 사람의 보물을 보고 탐심을 가진 것이 세상기준의 법으로는 죄가 되지 않는다.
나쁜마음 나쁜생각을 했다고 정죄하지는 않지만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서는 다 드러난다고 하셨다.
그래서 하나님은 예수님께서 하시는 말씀은 '하나님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해라'말씀 하셨다.
우리는 어떻게 온전해질 수 있을까? 아무리 생각해도 우리는 온전해질 수 없다.

이병철회장처럼 온갖 부귀 영화를 다 누리고 성공한 사람도 죽은 다음에는 어떻게 될까? 이것이 인생시고 그리스도인들은 이 문제를 마음에 생각하고 바르게 살아야한다.

1.완전의 개념을 어떻게 해석하고 있나?
a.절대적 온전과 상대적 온전이다.
절대적으로 완전하신 분은 하나님 한 분 밖에 없다.우리는 전지전능 할 수 없고 지식에 있어서 절대 완전할 수 없다
b.능력에 있어서도 우리는 완전할 수 없다.입만 벌린다고 영어가 술술 나오지 않는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절대적 완전을 요구하지 않으셨고 상대적 완전이다.
자녀가 엄마 소리를 나오는데도 1년이 걸리다고 불완전하다고 말 할 수 있겠나?
완전하다는 뜻은 상대적완전을 말하며 하나님처럼 완전해야 완전한것이라고 말 할 수 없다.

천사는 천사로 완전하고 사람은 사람으로서 완전해야 완전한다고 하는것이 아니고 우리는 온전하면 되는것이다.

2.표면적 완전이냐? 이면적 완전이냐? 롬2:28-29말씀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지킨다 할지라도 이것이 중요한것이 아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은 서기관과 바리새인을 책망하셨다.
표면적으로는 율법을 다 지켰지만 마23장에서 화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7번 책망의 말씀이 있다. 마음에는 전혀 없었음을 말씀하신다.
마19장 부자청년처럼 율법도 다 지키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도 있는데 천국에 대한 소망,행복이런 것들은 마음에 없었다.그래서 예수님을 찾아왔지만 예수님은 네 소유를 팔아 가난한자들에게 주라 그러면 하늘에서 너의 보화가 있을거다했지만 예수님을 따라 갈 수 없었다

a.하늘에서 보화가 내려오는 것을 잃어버린다.왜 땅의 보화가 더 크게 보이고 하늘의 보화는 보이지 않는다. 우리는 땅의 보화를 바라보고 살 것이냐? 하늘의 보고 살것이냐? 진지하게 생각해봐야 한다
겉껍데기로 보이는데는 완전한것 같지만 하나님은 내 마음을 보시고 살피신다. 기뻐하는 마음을 받아 주시고 거기에 복을 내려주시고 평강과 행복이 있는 사람이 하나님을 섬길 수 있다 .하나님을 섬긴다고 하면서 껄끄러운 마음이 있으면서도 억지로 거룩한척 하면서 살아가는게 괴로움이 될 수 있다.
이런 마음이 자리잡지 못하도록 물리치고 순수하고 진실한 마음을 갖고 사는 사람이복된 사람이다

3.출생의 문제다 하나님의 형상으로 아담과 하와를 만드셨다.그런데 아담이 타락후 사람을 낳았는데 마귀의 씨를 받아 태어났다 예수님은 마귀의 자녀라고 말씀했는데 이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려고 친히 사람의 몸을 입고 오셔서 십자가에서 못 박혀 죽으시고 우리의 죄를 대속해 주시고 부활 승천하셔서 성령을 보내주셔서 성령의 사람으로 살게 하셨다.니고데모에게 말씀하신것처럼 거듭나야만 하나님 나라에 갈 수 있다 가르쳐 주셨다.
내가 하나님의 형상을 가진 사람으로 어떻게 살아야하는가? 고민하고 성경을 통해서 바르게 배우고 깊이 깨달아야 한다 그러기위해서는 회개를 통해 내 안에 천국의 구원역사가 이루어져야한다.ㅇ
이것이 성령으로 거듭남이다 천국백성으로 성령충만 함으로 살면서 하나님을 닮아가는 것이다.

말의 실수가 없는 사람이 없는 사람이 온전한 사람이다.성령의 인도함을 받으며 항상깨어 기도함으로 말의 실수를 줄이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성숙한 믿음으로 살아야한다.

설교를 들의면서:
나는 주님 앞에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가?
율법에 매여 바리새인처럼 부자청년처럼 살고 있지는 않은가?
절대적완전은 하나남 한 분 밖에 없고 우리는 부르신 자리에서 상대적 완전한 자로 살아야한다
십자가에서 이루신 사랑과 거듭남을 통해 내 안에 하나님의 형상이 있다.내 안에서 구원의 역사를 이루어 가는 길은 회개 밖에 없다.속사람의 변화가 일어나야 한다 하나님으로 부터 난 자는 죄를 짓지 않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순종하며 시험이 와도 이겨나간다
지식이 아닌 능력이 말씀임을 다시 깨닫는다
선생이 되기보다는 섬기는 자로 말의 실수를 하지 않도록 성령의 인도함을 받는 삶으로 살아가길 원한다 오늘도 강의를 통해 은혜를 베풀어 주신 주님께 감사드린다


(19) 조국 통일의 환상

겔37:15-19,24-28절 말씀은 바벨론포로 잡혀간 가장 절망적인 시대에 하나님께서 에스겔에게 두 막대기를 환상으로 보여 주시면서 이스라엘의 회복을 말씀해주셨다. 이스라엘의 회복을 넘어 분단된 우리 민족의 현실과 통일에 대한 하나님의 놀라운 섭리다
남유다와 북이스라엘을 하나로 회복시킬 것을 말씀 하시며 한 목자를 세우시고 화평을 약속하시며 그들과 영원히 함께 하시겠다고 약속하셨다.지금 대한민국의 현실과 연결해서 봐야한다
분단된 한국과 북한을 하나로 연합시킬것을 믿음의 눈으로 봐야한다.이것은 먼 미래가 아닌 지금 현실이고 남과북의 통일을 넘어 주변국가들과 연합과 교류가 활발히이루어지고 한국을 통해 새로운 시대가 열릴것이다.
에스겔 37장의 역사가 한국 땅에 이루어질것을 믿음의 눈으로 바라봐야 될것이다.

한국 땅을 통해 새로운 역사가 이뤄질 때 우리가 해야 할일은 고전4:1-2말씀처럼 그리스도의 일꾼과 비밀은 맡겨진 일에 충성하는것이다
그리스도의 비밀,복음의 비밀을 아는 것이 맡은자의 충성이다

선교사에게 성경읽기를 강조하신 말씀에 아멘이다.
성경읽기가 게을러지면 영적으로 퇴보할 수 밖에 없다.
복음을 전하지만 정작 내가 성경을 읽지 않으면 말씀의 깊이를 깨닫지못하고 얕은 물가에만 머무르게 된다
성경을 읽을 때 우리가 가져야 할 태도는 다 깨닫지 못해도 괜찮다 왜냐면 수학을 배우는 것처럼 반복해서 읽다보면 깨달아지게 된다.
신앙은 가만히 있으면 뒤로 밀려가는 강물과 같다 신앙이 퇴보 되지 않으려면 항상 깨어 성경을 읽고 묵상하며 더 주님께 나가아한다.
성경읽기를 통해 스스로 채찍질하고 부족함을 인정하며 은혜 안에서 성장해 나가야한다.

조국통일은 정치적 사건을 넘어 하나님의 구원의 비밀이다.이 비밀을 맡은 우리가 성경을 읽고 기도로 그들을 세워야 할것이다.

성경읽기를 게을리하지 않고 이곳에서도 더 성경읽기와 기도로 이 땅을 섬겨야할것음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하다


(20) 세 인종의 미래
창세기9:26-27절

노아 홍수 이후 노아의 아들 셈, 함, 야벳에 대한 이야기이다
노아가 포도주에 취해 벌거벗은 채 잠이 든 모습을 본 함은 아버지의 허물을 셈과 야벳에게 말을 했다.셈과 야벳은 뒷걸음쳐 들어가 아버지의 하체를 옷으로 덮어주었다
이 사건을 통해 노아는 함의 아들 가나안을 저주하고 셈의 종이 될것이라고 말하고 야벳은 창대하게 되어 셈의 장막에 거할것이라고 축복했다.
결론적으로 셈이 가장 큰 영적축복을 받은 자손이라고 말한다.

함의 후손은 겉으로는 풍요로운 땅에 살게 되지만 영적으로는 셈의 것이 될것이다라는 이야기다. 아프리카 흑인의 조상이 된것으로 추측한다.

셈의 후손은 동쪽으로 이동하고 아브라함 이삭 야곱을 하나님이 택하셨다.하나님의 구속사 중심에 서는 축복을 받았다.

야벳의 후손들은 서구문명을 주도하며 창대하게 될것이라고 말한다.

마지막 때에 한국을 택하시고 땅끝까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감당해야 한다.

설교를 들으면서 나도 함처럼 남의 허물을 말하기를 좋아하나? 셈 야벳처럼 남의 약점허물을 감싸주는 사람인가? 나를 돌아보게 된다.
주님은 나의 모든 허물을 십자가에서 덮어주셨다.
주님의 은혜를 생각하며 나도 남을 덮어주는 은혜를 구한다.

나의 삶은 늘 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나? 고난을 통해 나는 오직 주님만을 바라보며 주님만 의지하고 있는지 돌아본다.
어떤 상황과 환경 가운데서도 오직 주님만 의지하고 바라보며 하나님의 말씀에 무조건 순종해서 놀라운 축복을 경험하며 살아계신 그 분만을 전하고 싶다.
오직 한걸음 한걸음 주님과 동행하면서 그분의 사랑을 전하는 자로 서고 싶다.
설교를 통해 나의 신앙 사역을 돌아보거 하심에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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