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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과제- 21.22.23.24

작성자랑카루스|작성시간26.06.22|조회수27 목록 댓글 0

(21) 선민 에벨의 자손들

창세기 10:25절 에벨은 두 아들 벨렉과 욕단을 낳았다.
벨렉의 이름은 '나누어짐' 이라는 뜻을 갖고 있으며 대륙이 나뉘어짐을 말한다.성경은 벨렉이 살던 시대에 세상이 나뉘어졌다고 기록하고 있다.
벨렉은 성경의 주요 흐름이 아브라함의 이삭 야곱의 조상의 계보를 잇는 인물로 벨렉의 후손들로부터 이스라엘 민족이 이어지게 되었다.
이스라엘 민족의 계보를 형성하며 욕단의 후손은 동쪽으로 이동하여 한민족이 되었다.

욕단은 13명의 아들은 해 뜨는 곳을 찾아 동방으로 계속 이동하며 그 과정 가운데 중간에 주저 앉은 사람도 있었지만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동쪽으로 찾아와서 한민족을 이루었다.

우리는 욕단의 후손이며 제2의 선민이고 마지막때에 하나님은 한국을 사용하고 계신다.

우리나라는 '아리랑' 민족이라 말하며 '알'은 하나님을 상징하며 아리랑은 하나님과 함께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우리민족이 고대부터 하나님을 섬기던 '천손민족'이었음을 강조했다.
고인돌을 단순한 무덤이 아니라 조상들이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던 제단으로 해석한다.

성경은 벨렉의 후손인 이스라엘을 중심으로 기록하고 있지만 욕단의 후손인 한민족을 하나님이 택하신 또 다른 선민임을 말한다.

동방박사들이 예수님을 찾아왔던 곳이 동쪽 끝에서 부터 온 한국일 가능성이 있을수도 있다. 단군역사에서 우상숭배가 없었고 우상숭배는 불교가 나타면서 있었다고 한다.

하나님은 우리민족을 특별히 들어 쓰신다.전쟁의 폐허에서 단기간 선진국으로 성장한 한국의 역사를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볼 수 있다.
마지막때에 하나님께서 한국을 들어 세계를 구원하는 통로로 사용하실 것이며 한반도의 통일과 영적회복이 그 중심에 있다고 볼 수 있다.
이스라엘은 표상일뿐 한국을 들어쓰신다.

강의를 들으면서^
끝까지 찾아오시는 하나님의 섭리와 택함받은 선민의 자손으로 마지막때를 준비하는 과정은 날마다 말씀과 기도로 주님과 교제하며 머지않은 복음통일을 위해 준비하며 나아가야 겠다는 마음이 들었다.
한국인으로서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정체성을 회복하여 주님이 주신 사명을 잘 감당하며 주님 오시길을 예비하여야 겠다.
귀한강에 감사합니다.

(22) 내가 아브라함에게 숨기겠느냐

창18:17-18말씀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숨기지 않겠다고 말씀하시며, 하나님이 택한 백성은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안다. 하나님이 하시고자 하시는 일을 가르쳐 주신다. 우리는 하나님으로부터 공급 받아서 살아야 한다. 창세기 12장 부르시고, 우리를 만나주시고 음성을 들려주시고 순종할 수 있게 역사하시며 체험의 종교가 되어야 한다. 믿음은 체험에서 나온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고 아담, 가인, 에녹, 노아도 하나님과 동행을 하며 살았다. 우리도 하나님과 동행하며 살아야 한다. 어설프게 예수님을 믿고. 믿는 척하는 것이 착각에 불과하다. 동행은 늘 느끼면서 가는 것이다. 언제든지 하나님과 나와 동행하심을 알아야 한다. 어린아이가 엄마와 동행하다가 없어졌을 때 우는 것처럼 우리도 주님과 이런 동행을 해야 하고 기쁨 누림의 생활을 해야 한다. 아브라함은 범사에 하나님께 묻고 응답을 받으며 살아갔다.

12장은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부르시고 신앙의 여정을 시작하고 13장 아브라함과 롯의 이야기이며 14장 롯이 전쟁에서 잡혀 갔을 때 아브라함이 전쟁에 나가 승리하며 멜기세덱에게 축복을 받으며 15장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불러내 하늘의 별을 보여주며 자손을 약속하시고 아브라함은 그것을 믿음으로 받아들이며 16장에서는 이스마엘을 쫓아내 가정의 갈등을 이루어지며 17장 하나님은 할례의 언약을 세우시고 아브라함이 순종한다.18장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하나님의 일을 숨기지 않겠다고 말씀하시며 소돔과 고모라 심판을 예고하시며 아브라함의 중보기도 장면이 나온다.

내가 하나님과 동행하고 있는 걸 깊이 생각해보며 하루의 삶을 돌아보지 않으면 신앙이 타락할 수 있다.
요셉, 다니엘도 하나님과 동행했다.
성전 뜰만 밟고 다니면 안된다. 마지막 때 하나님은 주님과 동행하며 체험하는 사람을 사용하신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당신의 종들에게 반드시 알게 하신다. 하나님과 함께 해서 환난을 이겨내야 하며 마지막 때 대 추수꾼이 되어 아름다운 열매를 맺어야 한다.

아모스 3:7절은 하나님이 택한 백성에게 그분이 계획하신 비밀을 숨기지 않는다고 말씀하신다. 하나님이 어떤 일을 하시려고 하는지 기도하며 들어 아름다운 하나님의 역사를 야 한다. 이뤄가야 한다.

마귀는 하나님과 교제, 기도, 말 씀읽기를 방해해서 깨닫지도 못하게 한다.

갈라디아서 1:6절 사도바울은 다른 복음을 경계하라고 말하며 입술로만 믿음을 고백하는 싸구려 복음에 빠지지 말아야 한다고 말한다,
다른복음에 빠지지 않으려면 철저한 회개를 통해 마음의 중심이 변화고 내적 변화로 거듭난 삶을 살아야 한다.
하나님을 진심으로 사모하는 마음으로 말씀을 대할 때 하나님께서 말씀 속에 감춰진 비밀을 하나씩 열어 주신다. 말씀을 읽기 전에 철저히 회개하며 말씀을 읽다가 이해가 어려울 때 하나님께 기도하며 가르쳐 달라고 해야 한다. 하나님이 말씀을 깨달을 때 깊은 세계에 들어갈 수 있다.

요한복음 15장은 예수님은 단순한 주인이 아닌 친구로 모시고 그분의 말씀을 순종하는 관계가 되어야 한다. 친구 사이에서 비밀을 공유하듯이 주님과 친밀해질 때 하나님의 비밀을 깨닫고 신앙이 성숙해지며 놀라운 은혜의 세계로 나아갈 수 있다.

*강의를 들으면서*
매 순간 하나님과 동행을 하고 있는지 나를 돌아보게 되었다. 하나님과 깊이 동행하는 사람에게는 하나님은 모든 비밀을 가르쳐 주시고 공유해 주신다. 날마다 말씀을 읽으며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고. 이 마지막 때 대 추수꾼이 되어 아름다운 열매를 맺기를 소망한다. 아모스의 말씀처럼 하나님이 택한 백성에게 그분의 계획과 비밀을 숨기지 않는 것처럼 나에게도 동일하게 아브라함처럼. 모든 것들을 말씀해 주시는 주님을 기대하며 살아간다. 귀한 강의 감사합니다

(23) 의인 열명이 있는가?

창세기18장,19장 (18:23-25)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찾아와 소돔을 멸망시키겠다고 말씀하시며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숨기시는데 몇몇 선지자들에게는 가르쳐주시고 행하신다. 예수를 믿어도 우리가 캄캄한 사람이 되지 말고 하나님이 무슨 일을 하는지 알고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미리 깨닫고 계시를 받고 준비하는 사람, 기도하는 사람이 되어 멸망할 수밖에 없는 인류를 구원해 내는 거룩한 역사에 쓰임받는 일꾼이 되어야한다. 아브라함을 이 일이 없었다면 소돔에 있는 롯과 가족들을 위해 평범하게 기도하고 있었겠지만 결정적으로 중요할 때 멸망으로 갈 때 구원의 역사를 이루지 못하고 끝날 수도 있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께 악인을 심판하시는 것에 동의하지만 그 안에 있을지 모르는 의인까지 함께 멸망시키는 것은 부당하다고 말하며 아브라함은 하나님께 의인을 구원해 주실 것을 요청한다. 점진적으로 간구하고 의인 10명까지 가지만 의인 10명이 없어서 소돔은 멸망하고 말았다.

타코마에 있었던 일은 한인 사회에서는 한인 갱단 문제, 높은 교통사고율, 부도덕한 사건으로 언론에 크게 보도되어 한인 이미지가 실추되었었다.
이 사건을 통해 하나님 앞에 간절히 기도하며 타코마의 원자탄 같은 재앙이 없었졌으며 한인 교회들이 영적으로 부흥하여 도시를 지켜 왔다.

로마서 3:10 말씀처럼 인간의 기준에서 완벽한 의인은 세상에 단 한 명도 없다. 성경에서 말하는 의인은 자신의 죄인됨을 인정하고 하나님을 믿으며 그분의 말씀에 순종하기 위해 애쓰는 사람을 뜻한다. 아브라함이나 다윗과 같이 인간적으로는 큰 실수를 저지르기도 한 인물들을 하나님께서 의인이라 부르시는 이유는 그들이 완벽해서가 아니라 하나님을 향한 신뢰하며. 순종의 태도를 가졌기 때문이다.
의인은 자신의 의를 내세우는 자가 아니라 하나님 앞에 의로운 사람이 되고자 결단하며 기도의 자리를 지키는 영적 파수꾼을 말한다.

세계 200여 개의 나라 중에 하나님이 높이 여기고 사랑하는 나라가 대한민국이며 그 나라가 잘되고 못되는 것은 그 안에 의인이 얼마나 있느냐에 달려 있다. 미국은 청교도 신앙을 바탕으로 하나님을 잘 섬기고 대통령 취임식 때 시편 33:12를 읽으며 선포했지만 지금은 변질되고 하나님은 촛대를 한국 땅으로 옮기셨다.
한국은 전쟁의 폐허라는 절망 앞에 70년 만에 선진국으로 도약한 이유는 하나님의 영화롭게 하려는 진실한 의인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앞으로 다가올 남북 통일 이후 한반도가 만주. 몽골.중앙아시아 국가들까지 복음을 전하며 하나님을 잘 섬기는 나라가 되어 세계의 빛을 바라는 역사가 일어날 것을 소망한다. 우리가 먼저 하나님 앞에서 의인이 되겠다는 새로운 결단을 해야 한다. 나부터 의인이 되겠다는 결단을 가져야 한다.

강의를 들으면서~
하나님은 지금도 의인을 찾고 계신다. 더러운 벌레나 더러운 덩마와 같은 이 마지막 때에 하나님을 경애하며 소돔처럼 멸망하지 않게 하기 위해 하나님 앞에 간절히 부르짖는 그 한 사람을 찾고 그 한 사람의 기도를 통하여 하나님은 일하시다
내가 정말 하나님 앞에 의인 한 사람이 되어 마지막 때에 복음의 파수꾼이 되어 멸망하는 이 땅을 위해 기도를 더 해야겠다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다. 귀한 강의 감사합니다.

(24) 해를 입은 여자

계12:1-6말씀

게시록은 신약에서 가장 큰 예언서이며 마지막 시대에 이야기이다.
종교 개혁자 칼빈은 다른 성경 주석은 완성했지만 계시록의 해석은 포기했다.
왜냐하면 시대적 배경에 따른 지식의 격차 때문이다.

여기서 말하는 '붉은 용'은 중국 공산당으로 해석하며 최근 한국 개방을 통해 중국 체제를 무너뜨리는 힘이 될 수 있었다. 현재 중국 공산당이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위협하고 있고 '붉은 용'과 일치한다고 보고 있다.

'해를 옷 입은 여자'가 아이를 해산하려 할 때 붉은 용이 집어삼키려 노리는 상황이 펼쳐지며 고통받은 여자가 광야로 도망가며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1260일 동안 보호를 받고 악한 세력의 위협 속에서 성도를 보호하시는 하나님의 섭리를 강조하고 있다.
여자를 과거의 교회뿐 아니라 한국으로 해석한다.
'독수리 두 날개'는 미국의 도 움을 말하며 여자가 낳은 아들이 한국에서 배출될 위대한 인물, 하나님의 뜻을 이룰 존재로 해석하고 있다.

출애굽기에서 모세를 통해 이스라엘을 인도하신 하나님의 섭리와 같이 한국을 통해 인류를 구원할 큰 역사가 나타날 것임을 예언적으로 풀이하고 있다.
위대한 인물이 나오는 것은 수많은 고난과 역경 가운데 성공을 이루며 현실 앞에 낙심하지 말고 하나님이 나를 크게 쓰시기 위한 거룩한 섭리임을 믿고 감사함으로 나가야 한다.
'여자의 남은 자손'으로서 하나님의 율법과 말씀을 온전히 지키는 삶을 살아야 하며 악인들이 득세하는 것처럼 보이는 현실 속에서 하나님의 말씀은 반드시 승리하며 믿음을 갖고 살아야 한다. 말씀을 지키기 위해 먼저 하나님의 말씀이 무엇인지 깊이 배우고 시간을 내어 성경을 읽고 외우고 목상이 필수가 되어야 한다.
성도는 하나님의 말씀 안에 거하는 사람이 되어야 하며 단순한 지식으로 말씀을 아는 것을 넘어 예수님을 뜨겁게 사랑하는 신앙의 태도를 가져야 한다.
믿음이 있을 때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있으며 성도들은 세상의 유혹과 고난 속에서도 하나님의 말씀을 최우선으로 삼고 성령충만함을 받아 말씀대로 순종 함으로 살아야 한다.

*강의를 들으면서 ~
마지막 시대를 살아가면서 어떤 환란 가운데에서도 말씀을 붙잡고 기도하며 성령 충만함으로 믿음의 길을 걸어가야겠다고 생각한다.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횔력이 있어 ~ 끝까지 붙들고 가면 말씀이 승리하고. 예수님을 더 뜨겁게 사랑하게 되며 매 순간 성령의 인도함을 받고 하나님의 섭리 안에서 살아가야 함을 다시 일깨워주는 강의였다. 하나님이 나를 복음의 일꾼으로 부르심에 감사하며 매일의 삶 속에서 어떻게 하면 주님을 더 영화롭게 하는 삶이 내 삶에 최우선으로 삼아야 함을 알게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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