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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균용박사 설교 1

비밀이 누구입니까?

작성자은혜-enhui|작성시간08.02.26|조회수15 목록 댓글 0

골 1:24-29                          (찬: 349장)

 

본문 26절, 27절에서 "비밀"이라는 단어가 세 번이나 나옵니다. 이 비밀에는 영광이 있습니다. 어디에 나타났습니까? 이방인 가운데 나타났습니다. 이 비밀이 바로 그리스도입니다. 이 세상 모든 것이 비밀입니다. 일 년에 사계절이 있는 것, 낮과 밤이 있는 것 등 모두 비밀입니다. 그러나 이 세상에는 모든 것에 길이 있습니다. 길이 없는 것 같지만 길이 있습니다. 그래서 아무리 어려운 일이 있어도 해결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비밀입니다.

 

(요 14:6)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오직 예수님을 통해 하나님께, 천국에 갈 수 있습니다. 우리가 보물찾기에서 보물을 많이 찾은 사람은 상도 많이 받을 수 있습니다. ∴ 하나님의 비밀을 많이 가진 사람은 하나님께서 많은 복을 내려주십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인생에도 이 비밀을 숨겨놓으셨습니다. 그 비밀을 많이 찾은 사람이 복된 사람입니다.

 

"비밀이 무엇이냐?"라고 묻는 것이 아니라 "비밀이 누구입니까?"라고 물어보아야 합니다. 마치 빌라도가 예수님께 "진리가 무엇이냐?"라고 물었을 때 예수님께서 아무 대답도 하지 않았습니다. "진리가 무엇아내?"라고 물을 것이 아니라 "진리가 누구냐?"라고 물어야 했습니다.

 

인간은 바로 자기 눈 앞에 두고도 보지 못합니다. 마찬가지로 복이라는 것도 먼 데 있는 것이 아니라 바로 우리 앞에 있습니다. 어리석은 사람은 소경이 되어 먼곳에 가서 찾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비밀을 가진 사람은 하나님께서 지켜주십니다. 비밀이라는 것은 아무에게나 주지 않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비밀을 많이 가지면 천군천사가 지켜주십니다.

 

(요 15:15) 이제부터는 너희를 종이라 하지 아니하리니 종은 주인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라 너희를 친구라 하였노니 내가 내 아버지께 들은 것을 다 너희에게 알게 하였음이니라

우리가 하나님의 비밀을 가진 자가 되면 예수님의 친구가 될 수 있습니다. 종은 주인의 집에 영원히 거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주인의 비밀을 알지 못하고 주인이 명령한 것에 순종만 해야 합니다. 그러나 친구는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비밀을 아는 데 애쓰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이때 하나님께서 복을 내려주십니다. 지켜주십니다. 하나님의 비밀을 사모하고 찾고 깨닫는 자가 되어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신앙생활을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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