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찰이란 무엇인가?<일반성찰>우리의 결점에 주위를 집중시키면서, 언제 어떻게 잘못 했는지 의식하고, 잘못된 습관이나 악습을 줄이면서 우리의 진보 상황을 기록하는 것으로, 우리의 믿음이 성장하는데 큰 도움을 주고있다. <특별성찰> 1) 하느님과의 참된 만남을 가장 많이 방해하는 요소가 무엇인지? 그 문제되는 결점에 대해서, 나는 그 날 어떻게 하루동안 행동하였는가 반성해 보는 것이다. 2) 반성한 그 결점이 단 한번에 변화되기를 기대하지 말고, 우리의 믿음이 성장하는데, 가장 방해되는 결점부터 시작하여 하나씩 변화되도록 기도하며 노력해 가는 것이다. 3) 자신의 가장 큰 약점의 정확한 면을 주님께 보여드리고 그리스도의 구원의 힘으로 그것을 이길 수 있도록 성령께 도움울 청하는 것이다. [예] : 특별성찰에 대해서 십자가 성 요한은 "불 속에서 불타는 통나무 한 개를 불에 넣으면, 그 나무는 타고, 우지직하고 소리를 내며 터지고, 연기도 나고 흠집이 생긴다. 그때 만약 그 통나무가 말할 수가 있었다면 그 통나무가 말하기를 처음보다 더 나빠졌어, 옛날의 내 모습이 더 좋았어! 하고 소리칠 것이다. 그렇다면, 그 통나무는 영혼이고, 불은 하느님으로 생각해 봅시다. 그 통나무가 전보다 나빠진 것은 없지 않은가? 그 추한 모습과 흠집은 숨겨져 있던 현실이고, 그 통나무가 그대로의 정직함을 개방하고, 나타내어 보이는 것뿐이다. 반대로 하느님과 일치하기 위한 참된 성숙의 표현으로 생각할 수 있다. 성찰에 있어, 주의해야 할 점은 민감한 양심은 거룩한 표시이고. 세심한 양심은 병든 징조로 죄가 아닌 것을 죄로 생각하고, 계속적인 지난날의 잘못에 대해 용서받지 못했다고 두려워하면서, 거듭 같은 테두리 안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제자리에 머무르게 되며, 결국 불안 속에서 자신의 안정을 깨트리는 많은 요소가 있다는 것을 우리는 주의해야 할 것이다. 즉, 우리의 초점을 점점 더 깊이 자신을 파해지는 대에만 맞춘다면 세심증에 걸리고 만다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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