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너무 흔한 포스팅인가요?ㅋ
제가 너무나 아끼고 사랑하는-
반복적인 일상에 작은 기쁨을 주는 저의 행복조 "스타벅스" 포스팅 살짝 할께요!
호텔앞에 SM이 생기면서
많은부분들이 참 편리해졌죠!
그 중 너무 고마운 하나는, 스타벅스!
원래는 호텔에서 길 건너지 않고-
쭉 걸어 가다보면 파라냐케 메디컬 센터가 나오고...
맥도날드를 지나
산타나그로브 까지 가까 했는데..
이젠 길만 딱 건너면 있으니 얼마나 좋은지요ㅋㅋ
저는 언제나 처럼 프렌치 토스트를 주문해요!
원래 80페소 였는데
살짝씩 오르더니 지금은 95페소에요-
그리구, 달달한 화이트초코렛모카를 주문했어요..
쇼트사이즈로 젤 작은거였는데.. 가격이 120-130정도 였던것같아요..
(이노무기억력...ㅠ)
필리핀 전통 빵, 판데살-
겉이 약간 거친 모닝빵 같은거에요.
여기안에 튜나, 돼지고기 같은게 들어가서 든든한 한끼로 먹기도해요~
왼쪽 젤 위에 하얀 크림에 치즈가 덮힌 빵은.
필리핀 전통 빵 "엔자이마다"에요!
부드럽고 고소해요!
(참고로 이건 메리그레이스가 더 맛나요-속닥속닥..)
헉-
오늘 겨우 월요일이야...!
--> 이렇게 좌절하지 마시구,
시원한 커피 한잔마시구 졸린 오후도 즐겁게 보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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