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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25일(화)경남고성- 구절산과 거류산 (居流山, 571.7m)블랙야크100+ 화요정기산행

작성자원더우먼(총무)|작성시간26.06.17|조회수212 목록 댓글 11

26년4월1일 가보고싶은산 추천해주신산 (화요산악회 진종님대장님이 추천한 구절산 입니다 )

 

경남 고성의 구절산과 거류산은 인접해 있어 함께 산행하기에 매우 좋은 코스입니다.

 8월 25일 화요일, 화요산악회 정기 산행을 위해 준비하였습니다


1. 코스 추천: 구절산 → 거류산 순서
두 산을 모두 다녀오겠습니다  .구절산을 먼저 오르겠습니다..

 구절산은 폭포암과 출렁다리 등 볼거리가 초반에 집중되어 있어 산행의 재미를 먼저 느끼고,

 이후 비교적 산세가 뚜렷하고 전망이 좋은 거류산으로 이동해 마무리하는 흐름이 자연스럽습니다.

2. 산에 대한 정보 및 유래
구절산 (九節山, 565m)

유래: 산에서 '구절도사'가 살았다는 전설이 있으며, 아홉 번 절을 하고 아홉 번 불러야 만날 수 있는 산이라 하여 구절산이라 불립니다. 폭포암에 있는 '구절폭포'와 관련하여 용이 목욕하는 아낙네를 훔쳐보다 번개를 맞아 산산조각이 났고, 그 몸통은 암반이, 꼬리는 흔들바위가 되었다는 신비로운 전설이 전해집니다.

거류산 (居流山, 571.7m)블랙야크100+

유래: 산세가 삼각형으로 솟아 있어 '한국의 마터호른'이라 불립니다. 옛날 어느 규수가 부엌에서 밥을 짓다 산이 바다를 향해 걸어가는 것을 보고 놀라 소리치자 그 자리에 멈춰 섰다는 전설이 있어 '걸어가는 산(거류산)'이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 소가야 시대의 거류산성 흔적이 남아있어 역사적 의미도 깊습니다.

3. 산행 코스 및 주소
구절산 (최단 코스 중심) 구절산 (九節山, 565m)
주소: 경남 고성군 동해면 외곡리 (구절폭포/폭포암 주차장)

들머리/날머리: 폭포암 주차장 → 폭포암/출렁다리 → 구절산 정상 → (원점회귀)

특징: 주차장에서 폭포암과 출렁다리까지는 비교적 가까우며, 이후 정상까지 완만한 능선을 타고 오릅니다.

거류산 (최단 코스)
주소: 경남 고성군 거류면 감서리 1673 (봉림소류지 인근)

들머리/날머리: 봉림소류지 → 거류산성 → 거류산 정상 → (원점회귀)

특징: 봉림소류지에서 시작하여 거류산성을 거쳐 정상에 오르는 코스가 가장 짧습니다.

 가파른 구간이 있지만 1시간~1시간 30분 내외로 정상에 도착할 수 있어 최단 코스로 적합합니다.


이번 8월 25일 산행, 날씨가 덥고 습할 수 있으니 충분한 수분 섭취를/생수와 이온음료도 준비해주세요^^

! 구절산의 시원한 폭포와 거류산에서 내려다보는 아름다운 고성 앞바다 뷰를 마음껏 즐기세요.

 

1. 가는 날 :  2026.8.25(화)
2. 가는 곳 : 경남고성-구절산과 거류산(居流山, 571.7m)블랙야크100+
3. 회비 : 65,000 (28인승버스, 통행료, 주차료, 김밥, 생수,커피) 

      ☆입금계좌 : 신한 010-6762-0720 [김 옥희]
4. 버스 이동 경로
  잠실2번출구 : 06:30, 천호동/국민은행 : 06:40, 강동역3번출구 : 06:45, 상일동 : 06:55, 애니고 : 07:05  
5 준비물 : 간식, 물, 스틱, 무릎보호대, 보온자켓 기타 개인 등산장비
6. 산행신청  : 총무 010-6762-0720
     

 

 

 

경남고성 구절산 폭포암& 구절산출렁다리

 

 

 



 

 

                                                                   고성 구절산 등산: 

 

구절산은 경상남도 고성군에 위치한 해발 559m의 산입니다.

이름처럼 아홉 개의 빼어난 절경을 자랑하며, 등산객들에게 다양한 코스와 아름다운 풍경을 선사하는 곳이죠.

봄에는 진달래와 철쭉이 만개하고, 가을에는 억새와 단풍이 장관을 이루어 사계절 내내 많은 사랑을 받는 산입니다

. 특히 정상에서 바라보는 다도해의 풍경은 그야말로 잊을 수 없는 감동을 선사합니다.

구절산은 등산 초보자부터 숙련된 등산객까지 모두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난이도의 코스를 갖추고 있어 더욱 매력적입니다.

 

 

                                        ​거류산

고성의 들판에 솟아올라 이름하여 “한국의 마테호르”라 일컬어지기도 한다.

마테호른(Matterhorn)은 초원(Matte)의 뿔(Horn)이라는 의미인 만큼,

거류산은 마치 고성 들판에 솟아오른 뿔과 같은 산의 형상을 하고 있다.

거류산은 571m 높이에다 출발지점에 엄홍길(산악인) 기념관이 있고,

등산로를 걸으면서 바다가 한눈에 들어와 바다 위를 걷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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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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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원더우먼(총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9 연주ㅡ강동
  • 작성자어 감독 | 작성시간 26.06.20 잠실
    입금
  • 작성자OK금옥 | 작성시간 26.06.20 애니고
  • 답댓글 작성자윤민경 | 작성시간 26.06.22 무사 귀국 예정?
  • 작성자윤민경 | 작성시간 26.06.21 애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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